잣율무쉐이크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삶아 부드럽게 익힌 율무와 잣을 우유, 꿀과 함께 블렌더로 갈아 만드는 곡물 쉐이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율무는 충분히 익혀야 거친 질감이 사라지고 부드럽게 갈리는데, 덜 익은 상태로 갈면 거칠고 알갱이가 남습니다. 잣은 지방 함량이 높아 블렌딩 시 자연스럽게 크리미한 유화 효과를 내어 쉐이크에 묵직한 질감을 더합니다. 꿀이 곡물 특유의 담백한 맛 위에 맑은 단맛을 더하고, 바닐라 익스트랙이 향에 부드러운 깊이를 줍니다. 소금 한 꼬집이 잣의 고소함과 율무의 곡물 향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얼음을 함께 넣고 갈면 차갑고 걸쭉한 질감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율무 60g을 여러 번 씻어 맑은 물이 나오게 한 뒤 물에 2시간 불립니다.
덜 불면 삶아도 속이 단단하게 남습니다.
- 2불 조절
불린 율무를 냄비에 물 300ml와 넣고 중불에서 12분 삶습니다.
알갱이가 손으로 쉽게 으깨지면 충분히 익은 상태입니다.
- 3가열
익힌 율무는 고운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실온에서 김을 식힙니다.
뜨거운 채 갈면 우유가 미지근해지고 얼음이 빨리 녹습니다.
- 4마무리
잣 25g은 마른 팬에 올려 약불에서 1분만 굴리듯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고 윤기가 돌면 바로 꺼내 쓴맛을 막습니다.
- 5간 맞춤
블렌더에 식힌 율무, 잣, 우유 400ml, 꿀 1.5tbsp, 소금 0.1tsp, 바닐라 0.25tsp을 넣고 40초 정도 곱게 갑니다.
- 6마무리
얼음 120g을 넣고 20초 더 갈아 차갑고 걸쭉하게 마무리합니다.
농도가 맞으면 즉시 컵에 따르고 오래 두지 않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율무는 2시간 불리고 충분히 삶아야 거친 입자 없이 곱게 갈림
- 완성과 마무리
- 농도가 맞으면 즉시 컵에 따르고 오래 두지 않습니다.
- 실패 방지
- 알갱이가 손으로 쉽게 으깨지면 충분히 익은 상태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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