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탕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제호탕은 조선 시대 내의원에서 여름 더위를 나라고 왕에게 올렸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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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 생강, 감초를 달인 물에 매실청과 꿀을 타서 차게 마시면, 새콤달콤한 맛 뒤로 약재 향이 은근히 따라옵니다. 매실청마다 당도가 달라 물과 꿀은 맛을 보며 맞춥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껍질을 벗긴 생강 25g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계피 2스틱과 감초 5g은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헹구어 표면의 이물질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 2
냄비에 물 1000ml와 준비한 생강, 계피, 감초를 모두 넣고 중약불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15분 동안 은은하게 달여서 진한 향을 추출합니다.
- 3
달여진 약재의 향이 충분히 우러나면 깨끗하고 고운 체에 걸러내어 건더기는 모두 버리고 맑고 투명한 진한 갈색의 탕액만 따로 받아 보관합니다.
- 4
뜨거웠던 탕액이 미지근하게 식으면 매실청 120ml와 꿀 3tbsp을 넣고 단맛이 고르게 퍼지도록 바닥까지 잘 저어서 침전물 없이 완전히 섞어줍니다.
- 5
조리된 제호탕을 깨끗한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최소 1시간 이상 차갑게 식히며 맛이 숙성되도록 기다린 뒤 시원한 상태에서 꺼내 준비합니다.
- 6
차갑게 완성된 제호탕을 전통 잔에 정갈하게 따르고 잣 2큰술을 띄워 고소한 향을 더한 뒤 서빙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꿀은 뜨거울 때 넣지 않아야 향이 살아납니다.
매실청 당도에 따라 물 100ml를 추가해 농도를 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