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차
오미자는 뜨거운 물에 우리면 떫은맛이 강해져 찬물에 냉침합니다. 건오미자 40g을 10초만 헹궈 찬물 1400ml에 담그고 냉장고에서 최소 8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둡니다. 거를 때 열매를 누르거나 짜면 탁해지니 체에 천천히 받치고, 차가운 찻물에는 꿀과 설탕이 더디 녹으니 바닥까지 저어 녹입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9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건오미자를 끓이지 않고 찬물에 하룻밤 냉침하면 떫은맛 없이 선홍빛 산미가 도는 차가 우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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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은 짧지만 냉침에 최소 8시간이 걸려 전날 저녁에 시작하면 편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건오미자 40g은 찬물에 10초 정도만 빠르게 헹굽니다.
먼지만 털고 오래 담가 향이 빠지지 않게 합니다.
- 2
유리 용기에 찬물 1400ml와 오미자를 넣고 가볍게 한 번 섞습니다.
뚜껑을 덮어 냄새 배임을 막습니다.
- 3
냉장고에서 최소 8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냉침합니다.
선홍빛이 진해지고 향이 산뜻하면 충분합니다.
- 4
열매를 누르지 말고 고운 체나 면보에 천천히 거릅니다.
세게 짜면 탁해지고 떫은맛이 나므로 맑은 찻물만 받습니다.
- 5
맑은 찻물에 꿀 3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고 바닥까지 저어 녹입니다.
차가우면 천천히 녹으니 입자를 확인합니다.
- 6
잔에 차를 차갑게 붓고 배 8조각과 잣 1큰술을 나누어 띄웁니다.
완성 당일에 마셔 붉은빛과 향을 살립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뜨거운 물에 우리면 떫은맛이 강해져 냉침이 좋습니다.
하루 이내에 마시면 향과 색이 가장 선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