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깻잎무침은 깻잎조림과 같은 재료를 쓰지만 열을 가하지 않고 날깻잎에 바로 양념을 바르는 생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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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이 푹 익혀 부드러운 식감이라면, 무침은 깻잎 특유의 거친 표면 질감과 톡 쏘는 생 향이 살아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간장·고춧가루·마늘·다진 파를 섞은 양념을 5장씩 겹쳐 사이사이에 얇게 펴 바르는데, 양념을 너무 두껍게 바르면 짜질 수 있으니 각 잎 표면에 얇은 막처럼 코팅하는 정도가 적당해요. 10분간 재워두면 양념이 깻잎 섬유 사이로 스며들어 간이 밸요. 깻잎에는 로즈마린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한국에서는 건강 채소로도 인식돼요. 삼겹살이나 쌈밥과 곁들이면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도 해요.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깻잎 30장은 줄기 끝을 맞춰 한 장씩 찬물에 씻습니다.
앞뒤 물기를 키친타월로 눌러 양념이 미끄러지지 않게 합니다.
- 2간 맞춤
볼에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마늘 1/2작은술, 파 1큰술을 먼저 풉니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윤기가 돌 때까지 섞습니다.
- 3간 맞춤
깻잎 5장을 평평하게 겹치고 맨 위 잎부터 양념을 조금씩 얹습니다.
잎맥과 가장자리까지 얇은 막처럼 펴 발라 짠맛을 막습니다.
- 4단계
같은 방식으로 남은 깻잎을 5장씩 처리해 그릇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눌러 담지 말고 잎이 납작하게 놓이도록 정리합니다.
- 5간 맞춤
윗면에 남은 양념을 두껍게 붓지 말고 부족한 곳만 살짝 보충합니다.
통깨 1작은술을 고루 뿌려 표면에 붙게 합니다.
- 6간 맞춤
상온에서 10분 그대로 두어 간장이 섬유 사이로 스며들게 합니다.
잎이 살짝 짙어지고 촉촉해지면 삼겹살이나 쌈밥 곁들임으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생깻잎의 거친 표면 질감과 톡 쏘는 생 향이 조림과 다른 매력
- 완성과 마무리
-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윤기가 돌 때까지 섞습니다.
- 실패 방지
- 양념을 너무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어 얇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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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