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보들보들한 순두부를 멸치와 다시마 육수에 넣어 맑게 끓이는 담백한 국입니다.
설명 더 보기
순두부찌개와 달리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지 않아 국물이 맑고 자극이 없으며, 순두부 자체의 콩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온전히 살아납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짠맛이 앞서지 않으면서 육수의 감칠맛이 또렷하게 느껴지고, 순두부가 숟가락 위에서 살짝 흔들리다 입안에서 녹듯 풀어지는 식감이 이 국의 핵심입니다. 새우젓을 조금 넣으면 바다 향이 은은하게 깔리면서 맛에 깊이가 더해집니다. 체력이 떨어지거나 입맛이 없을 때,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이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마늘 2쪽은 곱게 다지고 대파 1대는 얇게 송송 썬다.
순두부 300g은 포장째 흔들지 말고 바로 뜰 준비를 한다.
- 2불 조절
냄비에 멸치 육수 800ml를 붓고 중불에서 끓인다.
가장자리에 작은 기포가 오르면 센 불로 오래 끓이지 않는다.
- 3불 조절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1분만 끓인다.
향이 퍼지면 국물이 탁해지기 전 불을 낮춘다.
- 4단계
순두부는 큰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서 국물에 살며시 넣는다.
넣은 뒤 젓지 말고 냄비를 살짝 흔들어 자리만 잡는다.
- 5불 조절
약불로 낮춰 5분 정도 조용히 끓인다.
순두부가 속까지 따뜻하고 숟가락 위에서 흔들리면 충분하니 오래 끓이지 않는다.
- 6간 맞춤
맛을 보고 소금 1/2작은술을 나눠 넣어 간을 맞춘다.
대파를 올린 뒤 한소끔만 데워 맑은 국물 그대로 담는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고춧가루·고추장 없이 국간장만으로 맑고 자극 없는 국물
- 완성과 마무리
- 맛을 보고 소금 1/2작은술을 나눠 넣어 간을 맞춘다.
- 실패 방지
- 가장자리에 작은 기포가 오르면 센 불로 오래 끓이지 않는다.
- 보관과 재가열
- 대파를 올린 뒤 한소끔만 데워 맑은 국물 그대로 담는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20분, 6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45분, 8 개 재료
310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