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잎무침
고춧잎은 데쳐도 쌉쌀하고 풋풋한 향이 남는 나물이라 고춧가루는 1작은술만 넣습니다.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끓는 소금물에 40초 데쳐 찬물에 식힌 뒤, 너무 비틀지 말고 여러 번 눌러 물기를 뺍니다. 간장 양념에는 한 번만 가볍게 버무려 담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고추를 거두고 남은 잎을 따서 무치는 나물로, 8~9월 수확 직후의 잎이 가장 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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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쳐도 쌉쌀하고 풋풋한 향이 남아서, 고춧가루는 매운맛이 이 향을 덮지 않을 만큼만 넣습니다. 잎이 얇아 양념이 바로 스며드니 따로 재우지 않고 버무리자마자 상에 올립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고춧잎 220g은 굵고 질긴 줄기 밑동을 꺾어 골라냅니다.
찬물에 두세 번 흔들어 씻고 물이 맑아지면 체에 밭칩니다.
- 2
냄비 물을 팔팔 끓이고 소금 약간을 넣습니다.
고춧잎을 넣어 40초만 데쳐 색이 선명할 때 바로 건집니다.
- 3
데친 잎은 찬물에 담가 열을 뺍니다.
손으로 꼭 짜되 너무 비틀지 말고, 물기가 남지 않게 여러 번 누릅니다.
- 4
물기 뺀 고춧잎은 도마에 펼쳐 4~5cm 길이로 썹니다.
큰 볼에 풀어 담아 뭉친 잎이 없게 정리합니다.
- 5
간장 1.5큰술, 고춧가루와 참기름, 통깨 각 1작은술, 마늘 0.5작은술, 파 1큰술을 먼저 섞습니다.
- 6
고춧잎을 준비한 양념에 넣고 한 번 가볍게 버무려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잎이 연한 것을 고르면 질기지 않습니다.
매운맛보다 향이 중심인 나물이므로 고춧가루는 과하게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