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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콩나물국밥
밥/죽쉬움

콩나물국밥

멸치육수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어 5~6분만 끓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전주식 국밥입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은 뒤 달걀을 풀지 않고 통째로 넣어 반숙으로 익히면 국물에 풍성한 단백질이 더해집니다. 그릇에 밥을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부은 다음 김가루와 고춧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콩나물 특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멸치육수의 감칠맛과 만나 깊으면서도 부담 없는 국물이 되며, 무를 함께 끓이면 국물 맛이 한층 맑아집니다. 해장국으로도 즐겨 찾는 한 그릇 식사입니다.

준비 10조리 2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대파는 송송 썰어요.

  2. 2

    냄비에 멸치육수를 끓이고 콩나물을 넣어 뚜껑 열고 5분 끓여요.

  3. 3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어요.

  4. 4

    달걀을 풀지 않고 그대로 넣어 반숙으로 익혀요.

  5. 5

    그릇에 밥을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부어요.

  6. 6

    김가루와 고춧가루를 올려 완성해요.

꿀팁

콩나물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5~6분 내로 마무리하세요.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무를 약간 넣고 함께 끓이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430
kcal
단백질
15
g
탄수화물
76
g
지방
6
g

다른 레시피

황태콩나물국밥
밥/죽쉬움

황태콩나물국밥

참기름에 볶은 황태채가 깊고 고소한 향을 국물에 전달하는 국밥으로, 콩나물과 무가 시원하고 맑은 맛을 잡아줍니다. 황태를 물에 잠깐 불린 뒤 기름에 먼저 볶으면 비린맛이 날아가고 고소한 향만 남으며, 이 향이 국물 전체의 기반이 됩니다. 무를 먼저 충분히 끓여 국물을 우린 다음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끓이면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밥 위에 국물을 부어내면 속이 편안하게 풀리는 해장 국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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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
국/탕쉬움

콩나물국

콩나물을 끓는 물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7분간 끓여 비린내를 잡는 것이 핵심인 맑은 국입니다. 국간장과 마늘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하면, 콩나물 특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살아납니다. 콩나물 꼬리를 다듬으면 식감이 한층 정돈되고, 고춧가루를 넣으면 해장에 좋은 칼칼한 버전으로 변합니다.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15분이면 충분한, 한식 밥상의 기본 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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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쉬움

콩나물김치국

멸치육수에 잘 익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어 8분간 끓여 발효 감칠맛을 충분히 우린 뒤, 콩나물과 고춧가루를 넣고 뚜껑 없이 5분 더 끓이는 국입니다. 멸치육수의 깊은 밑맛 위에 김치의 산미가 겹쳐지고, 콩나물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뒷맛을 더합니다.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1분 끓이면 국물 색이 진하고 향이 또렷한 한 그릇이 됩니다. 김치가 덜 시었으면 식초 반 작은술을 더하면 맛의 윤곽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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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죽어려움

돼지국밥

돼지국밥은 돼지 앞다리살을 사골 육수에 넣고 한 시간 이상 푹 삶아 얇게 썰어 밥과 함께 내는 부산의 대표 국밥입니다. 육수는 돼지고기의 콜라겐과 사골의 감칠맛이 합쳐져 뽀얗고 진한 맛을 내며, 오래 끓일수록 깊어집니다. 고기를 먼저 데쳐 잡내를 제거한 뒤 본 육수에 넣어 삶기 때문에 국물이 맑고 깔끔합니다. 뜨거운 육수를 밥 위에 부어 밥알이 국물을 머금게 하고, 대파와 부추를 올려 향긋함을 더합니다. 새우젓이나 다진 고추를 곁들여 각자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하며, 부산에서는 해장이나 든든한 식사로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즐기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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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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