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물국수는 멸치와 다시마로 우린 맑은 육수에 삶은 소면을 담아 먹는 한국식 여름 국수입니다.
설명 더 보기
멸치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다시마와 함께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감칠맛의 육수가 완성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히면 시원함이 한층 올라갑니다. 멸치를 기름 없이 팬에 살짝 볶아 준 뒤 끓이면 비린내가 줄고 고소한 향이 더해집니다.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궈야 전분기가 빠져 면이 투명하고 탱글한 식감을 유지하며, 뜨거운 육수를 부어도 차가운 육수를 부어도 모두 잘 어울립니다. 대파와 마늘을 육수에 넣으면 은은한 향이 배어 국물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김가루와 통깨가 바다 향과 고소함을 올리고, 대파의 알싸한 향이 담백한 국물에 포인트를 줍니다. 여름 점심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차갑게 먹을 때 특히 더 맛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멸치 30g은 머리와 내장을 떼고 기름 없는 팬에 중불로 2분 볶는다.
고소한 향이 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 2불 조절
볶은 멸치와 다시마 10g, 대파 일부를 물에 넣고 중불에서 15분 끓인다.
거품은 걷어 국물을 맑게 한다.
- 3간 맞춤
육수 재료를 건지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차게 먹을 때는 한 김 식힌 뒤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힌다.
- 4불 조절
소면 200g은 끓는 물에 넣고 서로 붙지 않게 저어 삶는다.
면이 투명해지고 탄력이 생기면 바로 건진다.
- 5가열
삶은 소면은 찬물에 여러 번 비벼 헹군다.
전분기가 빠져 물이 맑아지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 6단계
그릇에 물기 뺀 면을 담고 차갑거나 따뜻한 육수를 붓는다.
김가루 2큰술, 깨 1큰술, 남은 대파를 올린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멸치를 기름 없이 팬에 볶아 비린내 줄이고 고소한 향 더함
- 완성과 마무리
- 면이 투명해지고 탄력이 생기면 바로 건진다.
- 보관과 재가열
- 육수를 냉장고에 차갑게 식혀 내면 더 시원하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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