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수제비
소금 1작은술을 넣은 밀가루 반죽은 매끈해질 때까지 치댄 뒤 비닐에 담아 30분 이상 쉬게 해야 얇게 뜯깁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15분 끓여 건져 낸 육수에 감자와 애호박을 익히고, 반죽을 최대한 얇게 뜯어 넣어 5분 정도 저어 가며 익힙니다. 들깨가루 5큰술은 수제비가 떠오른 다음에 풉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3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손으로 얇게 뜯은 반죽이 들깨 국물 속에서 쫄깃하게 익고, 감자에서 풀린 전분이 국물에 자연스러운 묵직함을 더합니다.
설명 더 보기
반죽을 충분히 쉬게 하면 당겨도 오그라들지 않아 손으로 최대한 얇게 늘려 뜯을 수 있습니다. 얇을수록 빨리 익으면서도 씹는 맛은 잃지 않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추운 저녁에 자주 끓이는 집밥 국물 요리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밀가루 300g에 소금 1작은술과 물을 조금씩 넣어 뭉칩니다.
표면이 매끈하고 탄력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댑니다.
- 2
반죽을 비닐봉지에 담아 30분 이상 쉽니다.
손으로 잡아당겼을 때 바로 오그라들지 않으면 뜯기 좋은 상태입니다.
- 3
물 1.5L에 멸치 20g과 다시마 10g을 넣고 중불에서 15분 끓입니다.
건더기는 건져 국물이 탁해지지 않게 합니다.
- 4
감자 2개와 애호박 1개를 2cm 크기로 썰어 육수에 넣습니다.
감자가 살짝 투명해지고 국물이 묵직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 5
반죽을 손으로 최대한 얇게 뜯어 끓는 국물에 바로 넣습니다.
서로 붙지 않게 넣는 동안 가볍게 저어 5분 정도 익힙니다.
- 6
수제비가 떠오르고 가장자리가 반투명해지면 들깨가루 5큰술을 풉니다.
국물이 뽀얘지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