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순두부찌개
찌개 쉬움

깻잎 순두부찌개

한눈에 보기

깻잎 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순두부에 깻잎 향을 충분히 입힌 순한 맛의 찌개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깻잎 12장을 줄기째 넣어 끓는 동안 향긋한 오일 성분이 우러남
  • 순두부를 큰 덩어리로 넣어 숟가락으로 떠내듯 살살 녹는 식감
  • 참기름을 마지막에 둘러 매운맛보다 깻잎 향이 앞에 나오게 조절
총 시간
22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8
열량
255 kcal
단백질
16 g

핵심 재료

순두부깻잎양파대파고춧가루

핵심 조리 흐름

  1. 1 깻잎 12장은 씻어 물기를 털고 1cm 너비로 썹니다. 양파 70g과 대파 35g은 0.5cm 두께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2. 2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과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약불에 올립니다. 20초 정도 계속 저어 붉은 기름만 살짝 냅니다.
  3. 3 멸치육수 500ml를 붓고 양파를 넣은 뒤 중강불로 올립니다. 끓기 시작하면 4분간 끓여 양파가 투명해지게 합니다.

깻잎 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순두부에 깻잎 향을 충분히 입힌 순한 맛의 찌개입니다. 멸치육수에서 끓기 시작한 순두부 350g이 숟가락으로 떠내듯 큼직하게 덩어리지면서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깻잎 12장은 줄기째 넣어 국물이 끓는 동안 서서히 향긋한 기름 성분을 국물에 풀어내어, 일반 순두부찌개와 확연히 다른 허브 향을 형성합니다. 고춧가루와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을 맞추어 매운맛보다는 깻잎 향이 전면에 나오도록 조절하고, 참기름이 마지막에 고소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자극이 적어 위가 예민한 날이나 담백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차려낼 수 있는 찌개입니다.

준비 10분 조리 12분 2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준비

    깻잎 12장은 씻어 물기를 털고 1cm 너비로 썹니다.

    양파 70g과 대파 35g은 0.5cm 두께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2. 2
    불 조절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과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약불에 올립니다.

    20초 정도 계속 저어 붉은 기름만 살짝 냅니다.

  3. 3
    불 조절

    멸치육수 500ml를 붓고 양파를 넣은 뒤 중강불로 올립니다.

    끓기 시작하면 4분간 끓여 양파가 투명해지게 합니다.

  4. 4
    간 맞춤

    순두부 350g은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 넣고 국간장 1큰술을 더합니다.

    두부가 잘게 깨지지 않게 가장자리만 살살 젓습니다.

  5. 5
    불 조절

    불을 중불로 낮추고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국물이 다시 부글부글 오르고 두부가 뜨거워지면 간을 보고 싱거운 맛만 확인합니다.

  6. 6
    마무리

    썬 깻잎과 대파를 마지막에 넣고 1분 30초에서 2분만 끓입니다.

    깻잎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을 끄고 따뜻하게 차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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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같이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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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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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방울양배추김치
김치/절임 보통

방울양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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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 일상
준비 30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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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새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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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주 ⚡ 초스피드
준비 15분 조리 12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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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순두부를 바지락과 돼지고기 다짐육, 고춧가루 양념 국물에 끓인 한국의 대표 찌개입니다. 참기름에 고춧가루와 마늘을 볶아 향을 먼저 충분히 낸 뒤 국물을 부어 끓이고, 달걀 두 개를 올려 반숙으로 익힙니다. 바지락에서는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돼지고기에서는 묵직하고 고소한 깊이가 나와 국물이 단층이 아닌 복합적인 맛을 냅니다. 뚝배기의 열 보존력이 높아 식탁에 올린 뒤에도 한동안 펄펄 끓는 상태가 유지되며, 뚝배기째 그대로 내는 것이 순두부찌개의 정석입니다. 밥을 한 숟가락 넣어 국물에 적셔 먹으면 매콤하고 짭짤한 국물이 밥알에 스며들어 한 그릇이 금방 비워집니다.

🏠 일상 ⚡ 초스피드
준비 10분 조리 20분 2 인분
두부깻잎국
국/탕 쉬움

두부깻잎국

두부깻잎국은 멸치육수에 애호박, 양파와 함께 부드러운 두부를 넣고 끓인 뒤,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 향긋하게 마무리하는 맑은 국입니다. 깻잎은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썰어 넣으면 국물 전체에 허브 향이 고르게 퍼지며, 30초 이상 끓이면 색이 검게 변하고 향이 탁해지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야 합니다. 두부는 칼 대신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 넣으면 국물이 두부 사이로 잘 스며들어 한 입에 국물 맛이 함께 배어 나옵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잡고 후추를 살짝 뿌리면 깻잎의 청량한 향과 멸치육수의 감칠맛이 깔끔하게 어우러집니다. 애호박을 충분히 끓여 부드럽게 익혀야 채소의 단맛이 육수에 녹아들고, 두부와 채소가 함께 국물을 품으면서 한 그릇 안에서 식감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 일상 🥗 다이어트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꿀팁

깻잎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나요.
더 진하게 드시려면 들깨가루 1작은술을 추가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55
kcal
단백질
16
g
탄수화물
10
g
지방
17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