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피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3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말린 오가피 껍질과 황기를 30분 달인 차에는 소금이 아주 조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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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약재의 쓴맛을 줄이려는 것이고, 꿀은 마시기 직전에 넣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말린 오가피 껍질 18g과 황기 10g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찬물에 5분 동안 담가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체에 받쳐 준비합니다.
- 2
건조된 대추 5알은 씨 주위에 칼집을 여러 번 넣어 맛이 잘 우러나게 하고, 신선한 생강 15g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편으로 썰어 향을 극대화합니다.
- 3
큰 냄비에 손질한 오가피, 황기, 대추, 생강을 모두 담고 물 1300ml를 부은 뒤, 뚜껑을 열고 강불에서 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충분히 가열합니다.
- 4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낮추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약 30분 동안 천천히 달여서 깊은 풍미가 우러나오게 합니다.
- 5
달여진 차를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액체만 따로 받은 뒤, 소금 0.5작은술을 아주 소량 넣어 쓴맛을 줄이고 약재 특유의 감칠맛이 살아나도록 조절합니다.
- 6
따뜻한 차를 잔에 담고 마시기 직전에 꿀 2큰술을 넣어 기호에 맞게 단맛을 맞춘 다음, 약재의 은은한 향을 음미하며 따뜻한 상태로 천천히 마십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오가피와 황기는 물 1300ml에서 약불로 30분 달여 향이 지나치게 진해지기 전에 건더기를 거릅니다.
완성한 차는 건더기를 거른 뒤 따뜻하게 내거나 상온에서 김을 빼고 냉장해 차게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