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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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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알 리모네는 레몬 제스트와 즙, 버터, 생크림, 파르메산 치즈만으로 소스를 완성하는 이탈리아 파스타입니다. 링귀네를 알단테로 삶아 면수와 함께 소스에 버무리면 레몬의 산뜻한 향과 치즈의 감칠맛이 하나로 녹아듭니다. 재료가 단순한 만큼 각 재료의 품질이 맛을 좌우하며, 약불에서 소스를 만들어야 크림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조리 시간이 20분 남짓으로 짧아 가볍고 빠른 식사에 적합합니다.

준비 10분 조리 12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레몬 제스트를 갈고 즙을 짜 둡니다.

  2. 2

    링귀네를 알단테로 삶고 면수 1컵을 남겨 둡니다.

  3. 3

    팬에 버터와 올리브오일을 녹인 뒤 레몬 제스트를 살짝 데웁니다.

  4. 4

    생크림과 레몬즙을 넣고 약불에서 1분 섞습니다.

  5. 5

    면과 파르메산을 넣고 면수로 농도를 맞추며 버무립니다.

  6. 6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로 제공합니다.

꿀팁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 산미를 선명하게 유지하세요.
센 불에서는 소스가 분리될 수 있으니 약불을 유지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40
kcal
단백질
19
g
탄수화물
78
g
지방
2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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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프리마베라 (봄 채소 올리브오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프리마베라는 브로콜리, 애호박, 파프리카, 완두콩 등 봄철 채소를 올리브오일에 가볍게 볶아 스파게티와 버무리는 채소 중심 파스타입니다.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 순서대로 볶으면 각각의 식감이 살아나며, 면수로 전체를 유화시켜 소스 없이도 촉촉한 코팅이 완성됩니다. 파르메산 치즈는 불을 끈 뒤 넣어 덩어리지지 않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크림이나 무거운 소스 없이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가벼운 파스타로, 칼로리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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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152 인분
명란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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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크림파스타

명란크림파스타는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버터와 생크림, 우유에 녹아 부드럽고 진한 소스를 만드는 일본식 크림 파스타입니다. 마늘을 약불에서 버터에 볶아 향을 내고 생크림과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 뒤 불을 약하게 줄여야 소스가 분리되지 않으며, 명란의 2/3를 넣고 면수로 농도를 맞추며 빠르게 섞으면 알알이 터지는 식감이 스파게티에 고르게 코팅됩니다. 명란은 센 불에서 오래 익히면 비릿해질 수 있어 마지막 단계에서 잔열로 익히는 것이 핵심이고, 파르메산 치즈와 레몬즙이 크림의 무거움을 잡아 산뜻한 끝맛을 남깁니다. 남은 명란과 김가루를 올리면 시각적으로 명란의 붉은 색과 김의 검은 색이 대비를 이루며 고소한 향이 올라옵니다.

🏠 일상🌙 야식
준비 10조리 1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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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봉골레링귀네

고추장 봉골레 링귀네는 바지락의 짭조름한 해산물 맛과 고추장의 매콤한 발효 감칠맛을 하나로 엮은 퓨전 파스타입니다. 화이트와인으로 바지락 입을 열어 해산물 국물을 충분히 뽑아내고, 여기에 고추장을 풀어 넣으면 기존 봉골레에서는 느낄 수 없던 깊은 매운맛이 더해집니다. 마지막에 올린 버터가 소스에 윤기를 더하고, 파슬리와 후추가 풍미를 정리합니다. 마늘은 얇게 저며 올리브오일에 천천히 볶아 향을 충분히 끌어내는 것이 조리의 핵심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152 인분
카르보나라
보통

카르보나라

카르보나라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래한 파스타로, 관찰레(또는 판체타)를 바삭하게 구워 낸 기름에 달걀노른자와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를 섞어 크리미한 소스를 만듭니다. 크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달걀과 치즈의 유화만으로 농후한 질감을 내는 것이 정통 방식입니다. 면수의 전분이 소스를 매끄럽게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관찰레의 짭짤한 감칠맛과 후추의 알싸한 향이 어우러져 단순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조리 시간은 25분 내외로 짧지만, 불 조절을 잘못하면 달걀이 익어버리므로 섬세한 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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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손님초대
준비 10조리 20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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