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젓갈

멸치젓갈

소금은 멸치 무게의 20퍼센트로, 생멸치 700g이면 천일염 140g입니다. 소금에 절여도 아니사키스 유충은 죽지 않으니 머리와 내장을 떼면서 실 같은 유충이 보이는 멸치는 골라냅니다. 소독한 병에 소금과 켜켜이 담아 냉장고에서 5일 열지 않고 두었다가, 마늘, 생강, 고춧가루, 청주로 양념해 2주 이상 더 숙성합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최소 19일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6

요리 소개

소금은 멸치 무게의 20퍼센트로 맞추고 숙성 내내 냉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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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이 올라와 멸치를 덮을 때까지는 병을 열지 않고, 날비린내가 걷힌 뒤에야 마늘, 생강, 고춧가루, 청주를 넣어 향을 얹습니다. 다 익은 젓은 김치 양념에 조금 섞거나 따뜻한 밥에 한 숟가락 올려 먹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생멸치 700g은 찬물에 재빨리 헹군 뒤 머리와 내장을 바로 떼어냅니다.

    소금에 절여도 아니사키스 유충은 죽지 않으므로 손질하며 살과 배 안을 눈으로 확인하고, 실 같은 유충이 보이면 그 멸치는 뺍니다. 살이 무르지 않게 오래 담그지 말고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2

    천일염 140g을 준비해 멸치 무게의 20퍼센트를 맞춥니다.

    소독한 유리병에 멸치와 소금을 켜켜이 담고 빈틈 없이 누릅니다.

  3. 3

    표면에 소금을 조금 더 오게 정리한 뒤 밀봉해 냉장 보관합니다.

    5일 동안 열지 말고, 소금물이 생겨 멸치가 잠기는지 확인합니다.

  4. 4

    5일째에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청주 2큰술을 넣습니다.

    멸치가 부서지지 않게 아래위로 살살 섞습니다.

  5. 5

    양념한 멸치를 다시 병에 담아 숟가락으로 꾹꾹 누릅니다.

    표면이 마르거나 공기에 닿지 않게 국물이 위로 올라오게 합니다.

  6. 6

    밀봉해 냉장고에서 2주 이상 더 숙성합니다.

    짠맛과 발효 향이 진해지면 깨끗한 숟가락으로 조금씩 덜어 김치 양념이나 밥에 사용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금 비율이 너무 낮으면 변질 위험이 커집니다.
김치 양념에 소량 넣으면 감칠맛이 크게 올라갑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