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땅
라면은 너무 잘게 부수면 튀길 때 타기 쉬우니 봉지째 굵게 부숩니다. 170도 기름에서 1~2분 튀겨 연한 금색이 나면 건지고, 고추장, 케첩, 설탕, 물엿을 약불에 녹인 소스에 넣어 30초 안에 뒤집듯 버무립니다. 통깨를 뿌린 뒤 트레이에 낱낱이 펼쳐 식힙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부순 생라면을 바삭하게 튀겨 고추장과 케첩, 물엿 소스에 버무리면 1980~90년대 문방구 앞에서 사 먹던 라면땅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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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튀기기 번거로우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분 구워도 됩니다. 빼 둔 라면 스프는 소스 간이 심심할 때 조금 더하면 감칠맛이 붙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라면 2봉지는 스프를 먼저 빼고 봉지째 굵게 부숩니다.
너무 잘게 부수면 튀길 때 타기 쉽습니다.
- 2
팬에 식용유 400ml를 넣고 중불로 170도까지 데웁니다.
라면 조각 하나를 넣어 잔거품이 오르면 준비됩니다.
- 3
라면을 나눠 넣고 1~2분 튀깁니다.
연한 금색이 나고 소리가 가벼워지면 바로 건져 기름을 뺍니다.
- 4
다른 팬에 고추장 1큰술, 케첩 1큰술,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을 넣습니다.
약불에서 윤기 나게 녹입니다.
- 5
소스가 되직해지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튀긴 라면을 넣습니다.
30초 안에 뒤집듯 버무려 눅눅함을 막습니다.
- 6
불을 끄고 통깨 1작은술을 뿌립니다.
트레이나 실리콘 매트에 낱낱이 펼쳐 식힌 뒤 바삭할 때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스가 너무 졸면 물 1큰술을 추가해 코팅 농도를 맞춥니다.
튀기기 대신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으로 더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