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상추김치는 상추를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 소금에 10분만 절여 숨을 살짝 죽인 뒤,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식초, 설탕으로 만든 양념에 빠르게 버무려 완성하는 즉석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상추 잎이 양념을 머금으면서 부드럽게 변하지만, 완전히 물러지기 전에 먹어야 잎 가장자리에 남아 있는 미세한 아삭함과 잎 특유의 은은한 쓴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까나리액젓의 발효 감칠맛이 상추의 담백한 풀 향 위에 깊이를 더하고, 식초가 끝맛에 산뜻한 산미를 남기며, 참깨가 씹힐 때마다 고소한 악센트를 줍니다. 절인 후 수분을 꼼꼼히 제거하는 과정이 맛의 핵심인데,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금세 희석되어 밍밍해집니다. 완성 직후가 가장 맛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질감이 무너지므로 먹기 직전에 만들어 바로 내는 것이 좋습니다. 쌈장을 조금 섞으면 더 깊은 된장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상추 250g은 흐르는 물에 씻고 상한 잎끝을 정리해요.
잎 사이 물기를 털어낸 뒤 한입 크기로 찢어요.
- 2간 맞춤
굵은소금 1작은술을 상추에 고루 뿌리고 10분만 둬요.
잎이 살짝 처지면 더 절이지 말아요.
- 3간 맞춤
절인 상추는 손에 힘을 주지 말고 물기를 털어요.
잎 표면이 젖어 있으면 양념이 묽어지니 꼼꼼히 닦아요.
- 4간 맞춤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까나리액젓 1큰술, 식초와 설탕 각 1작은술을 섞어요.
- 5간 맞춤
상추에 양념을 넣고 잎이 찢어지지 않게 손끝으로 빠르게 버무려요.
가장자리에 약간의 아삭함이 남아야 해요.
- 6마무리
참깨 1작은술을 뿌리고 바로 담아내요.
차게 먹을 때도 2시간 안에 내고, 물이 고이면 덜어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소금 10분 절임 후 물기 완전 제거가 양념 희석 막는 핵심
- 완성과 마무리
- 참깨 1작은술을 뿌리고 바로 담아내요.
- 실패 방지
- 상추 잎이 양념을 머금으면서 부드럽게 변하지만, 완전히 물러지기 전에 먹어야 잎 가장자리에 남아 있는 미세한 아삭함과 잎 특유의 은은한 쓴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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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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