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시금치김치는 시금치를 소금에 12분간 짧게 절여 숨만 죽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매실청을 섞은 양념에 쪽파와 함께 가볍게 버무리는 겉절이 스타일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절임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잎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줄기의 아삭한 식감이 함께 살아 있는 이중 질감이 만들어지고, 오래 절이면 전체가 무르러져 식감을 잃습니다. 까나리액젓의 짭짤한 발효 감칠맛이 시금치의 담백한 풋풋함 위에 깊이를 더하고, 매실청이 양념의 짠맛을 둥글게 감싸줍니다. 냉장고에서 6시간 이상 숙성하면 양념이 안정되어 맛이 깊어지며, 밥반찬으로 꺼내면 선명한 초록색이 밥상에 활기를 더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시금치 400g은 뿌리 끝을 얇게 다듬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습니다.
굵은 줄기는 반으로 갈라 절일 때 간이 고르게 배도록 합니다.
- 2간 맞춤
넓은 볼에 시금치를 펼치고 굵은소금 1.5큰술을 줄기 쪽에 먼저 나눠 뿌립니다.
12분만 절여 잎이 살짝 처지고 줄기는 휘어지는 정도로 맞춥니다.
- 3간 맞춤
절인 시금치는 찬물에 재빨리 두세 번 헹궈 겉소금을 뺍니다.
손바닥으로 눌러 물기를 짜되 비틀지 말아 잎이 찢어지지 않게 합니다.
- 4간 맞춤
쪽파 30g은 3cm 길이로 썹니다.
볼에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1큰술을 섞어 되직한 양념을 만듭니다.
- 5간 맞춤
양념에 시금치와 쪽파를 넣고 잎 결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액젓 향이 강하면 물 1큰술을 넣어 짠맛을 부드럽게 조절합니다.
- 6마무리
통깨 1작은술을 뿌려 마무리하고 밀폐 용기에 빈틈 없이 눌러 담습니다.
냉장고에서 6시간 이상 숙성한 뒤 차갑게 밥반찬으로 제공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절임 12분 정확히 지켜야 잎은 부드럽고 줄기는 아삭한 이중 질감
- 완성과 마무리
- 통깨 1작은술을 뿌려 마무리하고 밀폐 용기에 빈틈 없이 눌러 담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냉장고에서 6시간 이상 숙성하면 양념이 안정되어 맛이 깊어지며, 밥반찬으로 꺼내면 선명한 초록색이 밥상에 활기를 더합니다.
조리 중 문제 해결
상태가 달라졌을 때 바로 조정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액젓 향이 강하면 물 1큰술을 넣어 짠맛을 부드럽게 조절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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