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차
솔잎은 오래 끓여도 향은 세지지 않고 떫은맛만 늘어서 20분 안에 끝냅니다. 5cm 길이로 자른 어린 솔잎 40g을 대추, 생강과 함께 물 1200ml에 넣고, 끓어오르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15분 우립니다. 체에 거른 뒤 꿀과 레몬즙은 불을 끈 다음에 넣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어린 솔잎을 대추, 생강과 함께 약불에 우리면 송진을 닮은 맑은 솔향이 납니다.
설명 더 보기
솔잎은 오래 끓인다고 향이 세지지 않고 떫은맛만 늘어서, 20분은 넘기지 않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40g의 어린 솔잎은 흐르는 찬물에서 2~3번 깨끗하게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가위를 사용해 약 5cm 길이로 잘라 향이 물에 더 잘 우러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손질합니다.
- 2
4개의 대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말끔히 제거하고 12g의 신선한 생강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 3
냄비에 1200ml의 물과 준비한 솔잎, 대추, 생강을 모두 넣고 중불에서 가열하기 시작하며 재료들이 물속에서 고르게 섞여 깊은 맛을 낼 수 있도록 가볍게 저어주며 기다립니다.
- 4
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약 15분간 더 우려내어 솔잎 특유의 상쾌한 향과 대추의 단맛, 생강의 알싸함이 국물에 충분히 배어 나오도록 조절합니다.
- 5
가열을 멈추고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찻물만 따로 받아낸 뒤 30g의 꿀과 10ml의 레몬즙을 넣어 골고루 섞으며 맛의 균형을 맞추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투명한 색감을 확인합니다.
- 6
준비된 차를 찻잔에 담아 따뜻하게 바로 마시거나 완전히 식힌 뒤 냉장 보관하여 차갑게 마시면 솔잎의 청량한 향을 더욱 선명하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