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싯 팔라복 (새우 소스 필리핀 축제 쌀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가는 쌀국수 위에 아나토로 물들인 주황빛 새우 소스를 넉넉히 끼얹고, 삶은 달걀과 라임을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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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의 감칠맛은 새우 껍질로 끓인 육수와 생선소스에서 나오므로 껍질째 새우를 사서 살과 껍질을 나눠 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쌀국수 220g은 포장 지시에 맞춰 삶거나 불립니다.
서로 붙지 않게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 2
새우 180g은 껍질과 살을 나누고 살은 키친타월로 누릅니다.
껍질은 버리지 말고 육수용으로 둡니다.
- 3
새우 껍질에 물을 더해 중불에서 10분 정도 끓입니다.
비린 향이 날아가고 국물이 진해지면 체에 걸러 700ml를 맞춥니다.
- 4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중약불에서 약 1분 볶습니다.
아나토 파우더 1작은술과 중력분 25g을 넣고 덩어리 없이 저으며 1분 더 볶습니다.
- 5
새우 육수 700ml를 조금씩 부으며 덩어리를 풉니다.
생선소스 1큰술을 넣고 끓인 뒤 저어 가며 3~5분 익혀 걸쭉하게 합니다. 새우살을 넣고 약 2분 더 익히되 속까지 불투명해질 때까지 가열합니다.
- 6
그릇에 쌀국수를 담고 뜨거운 소스를 넉넉히 붓습니다.
삶은 달걀 2개와 라임 1개를 곁들여 먹기 직전에 짭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새우 껍질 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소스 농도는 숟가락에 얇게 코팅될 정도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