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식 다코야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반죽에 다시 국물이 밀가루의 세 배 넘게 들어가 물처럼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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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죽을 구멍이 넘치도록 붓고 문어, 쪽파, 텐카스, 붉은 초생강을 떨군 뒤, 가장자리가 굳으면 꼬치로 돌려 가며 공 모양으로 굴립니다. 겉은 얇게 익고 속은 말랑하게 남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박력분 150g, 달걀 2개, 다시 국물 500ml를 거품기로 풀어 물처럼 묽게 섞습니다.
덩어리는 눌러 풀고, 반죽을 부을 때마다 바닥까지 젓습니다.
- 2
삶은 문어 150g은 1.5cm로 자르고 대파 3대와 홍생강 20g은 잘게 썹니다.
팬 옆에 텐카스 30g까지 준비합니다.
- 3
다코야끼 팬을 중불에서 충분히 달군 뒤 구멍마다 식용유를 얇게 바릅니다.
반죽 한 방울이 바로 지글거리면 구멍에서 조금 넘칠 만큼 붓습니다.
- 4
각 구멍에 문어, 대파, 텐카스, 홍생강을 고르게 넣습니다.
약 1분간 그대로 두어 가장자리가 하얗게 굳을 때까지 건드리지 않습니다.
- 5
꼬치로 가장자리를 떼고 90도씩 돌려 빈 공간에 익지 않은 반죽을 흘려 넣습니다.
약중불로 낮춰 여러 번 굴려 둥글고 고르게 익힙니다.
- 6
겉면이 연한 갈색으로 익으면 가장 큰 다코야끼의 중심 온도를 확인해 최소 71도에 도달할 때까지 굴려 익힙니다.
잘랐을 때 젖은 생반죽이 없으면 소스 3큰술, 마요네즈 2큰술, 가다랑어포 5g을 올려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묽은 반죽은 붓기 직전에 바닥부터 저어 가라앉은 밀가루를 다시 섞습니다.
각 구멍의 가장자리가 굳기 시작한 뒤 90도씩 돌려야 반죽이 찢어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