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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가츠산도
분식 보통

가츠산도

가츠산도는 돼지고기 등심을 두드려 편 뒤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 170도 기름에서 노릇하게 튀기고, 돈가스소스를 바른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채 썬 양배추와 함께 끼워내는 샌드위치입니다. 두툼한 돈가스의 바삭한 빵가루 크러스트와 폭신한 식빵의 식감 대비가 핵심이며, 마요네즈에 버무린 양배추가 기름진 맛을 잡아줍니다. 랩으로 단단히 감싸 3분 두면 빵과 소스가 밀착되어 반으로 자를 때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튀긴 직후 세워서 1분간 기름을 빼면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비 20분 조리 18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돼지고기를 두드려 두께를 맞춘 뒤 소금, 후추로 밑간하세요.

  2. 2

    밀가루-달걀-빵가루 순서로 튀김옷을 입히세요.

  3. 3

    170도 기름에서 앞뒤로 3~4분씩 튀겨 노릇하게 익히세요.

  4. 4

    양배추를 아주 얇게 채 썰고 마요네즈와 가볍게 버무리세요.

  5. 5

    식빵 안쪽에 돈가스소스를 바르고 돈가스와 양배추를 올리세요.

  6. 6

    랩으로 단단히 감싸 3분 두었다가 반으로 잘라 마무리하세요.

꿀팁

빵 가장자리를 살짝 눌러 자르면 단면이 더 깔끔해요.
튀긴 뒤 1분간 세워 기름을 빼면 눅눅함을 줄일 수 있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12
kcal
단백질
29
g
탄수화물
44
g
지방
35
g

다른 레시피

카츠산도
아시안보통

카츠산도

카츠산도는 바삭하게 튀긴 돈카츠를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끼워 먹는 일본식 샌드위치입니다. 돼지 등심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순서대로 입혀 기름에 튀기면 겉은 황금빛으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커틀릿이 완성됩니다. 돈카츠 소스의 달짝지근한 진한 맛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고기에 스며들며, 곱게 채 썬 양배추가 기름진 맛을 가볍게 잡아줍니다. 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낸 부드러운 쇼쿠팡이 전통적이며, 눌러서 반으로 자르면 단면에 두툼한 커틀릿이 드러나는 것이 이 샌드위치의 상징적인 모습입니다. 도시락이나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좋고, 일본 편의점과 정육점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 아이간식🍱 도시락
준비 20조리 182 인분
김치 타코야키
분식보통

김치 타코야키

김치 타코야키는 타코야키 가루에 물과 달걀을 섞어 만든 묽은 반죽을 타코야키 팬에 부은 뒤, 각 홈에 삶은 문어와 물기를 짠 김치, 쪽파를 넣어 꼬치로 돌려가며 구워내는 퓨전 간식입니다. 반죽은 겉이 바삭하게 굳으면서 속은 크림처럼 촉촉하게 남고, 문어의 쫄깃한 식감과 김치의 매콤한 산미가 고소한 반죽 안에서 어우러집니다. 김치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묽어지므로 물기를 꼭 짜야 하며, 처음 1분간 건드리지 않아야 구형이 깨끗하게 잡힙니다. 타코야키 소스와 마요네즈, 가쓰오부시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 아이간식
준비 18조리 152 인분
야키소바빵 (볶음국수 속 채운 일본식 핫도그 번)
분식쉬움

야키소바빵 (볶음국수 속 채운 일본식 핫도그 번)

야키소바빵은 야키소바 소스와 간장으로 볶은 면을 버터를 바른 핫도그 번 사이에 가득 채워 넣은 일본식 길거리 빵입니다. 양배추, 양파,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 센 불에 2분 볶으면 채소의 아삭함이 살아 있고, 여기에 야키소바면을 넣어 소스를 입히면 면에 윤기가 나면서 짭짤하고 달콤한 맛이 붙습니다. 번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가볍게 구우면 소스가 스며들어도 빵 식감이 무너지지 않으며, 버터의 유지방이 면과 빵 사이에 풍미 층을 하나 더 만들어줍니다. 파슬리 가루를 위에 살짝 뿌려 허브 향으로 마무리합니다.

🧒 아이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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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카레
아시안보통

카츠카레

카츠카레는 바삭하게 튀긴 돈카츠 위에 걸쭉한 일본식 카레 소스를 끼얹어 밥과 함께 먹는 한 접시 요리입니다. 돼지등심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밀가루, 달걀물, 판코(일본식 빵가루) 순서로 튀김옷을 입히고 170도 기름에서 4~5분간 튀겨냅니다. 판코의 굵은 입자가 일반 빵가루보다 거친 표면을 만들어 더 바삭한 식감을 냅니다. 튀긴 돈카츠는 2분간 휴지해야 육즙이 안정되며, 이때 잔열로 속까지 완전히 익습니다. 카레 소스는 별도로 양파와 당근을 볶고 물을 부어 끓인 뒤 카레 루를 녹여 만드는데, 하루 숙성시키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밥 한쪽에 카레를 붓고 나머지 쪽에 두툼하게 썬 돈카츠를 올리면, 바삭한 튀김옷이 카레에 닿는 부분부터 서서히 촉촉해지면서 두 가지 식감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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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오니기리 (간장 글레이즈 구운 일본식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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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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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돈까스는 돼지 등심을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서로 입혀 고온 기름에 튀겨내는 한국식 커틀릿입니다. 등심을 고기망치로 두드려 두께를 균일하게 만들면 열이 고르게 전달되어 속까지 촉촉하게 익고, 빵가루 튀김옷은 황금색으로 바삭하게 올라옵니다. 한국식 돈까스 소스는 케첩, 우스터 소스, 설탕을 섞어 만든 달큰짭짤한 소스로, 일본식 데미글라스보다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채 썬 양배추를 곁들여 기름진 튀김과 아삭한 채소의 식감 대비를 만듭니다.

🧒 아이간식🌙 야식
준비 20조리 1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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