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야키토리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5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간장, 미림, 설탕, 사케를 졸인 타레를 여러 번 얇게 덧바르면 닭다리살 겉에 달고 짭짤한 윤기와 그을린 자국이 생깁니다.

설명 더 보기

사이에 끼운 대파는 구워지면서 매운맛이 빠지고 단맛이 올라와 타레의 짠맛을 누그러뜨립니다. 타레 없이 소금만 뿌리는 시오 방식으로 구우면 닭 육즙 맛이 더 또렷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나무꼬치는 물에 20분 담가두고, 닭다리살 350g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대파 80g도 비슷한 길이로 자릅니다.

  2. 2

    냄비에 간장 3큰술, 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사케 1큰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3~4분 저어 윤기 있게 졸입니다.

  3. 3

    닭과 대파를 번갈아 꼬치에 꿰고, 너무 촘촘히 붙이지 않습니다.

    사이에 작은 틈을 두면 속까지 고르게 익습니다.

  4. 4

    팬이나 그릴을 중강불로 충분히 달구고 식용유 1작은술을 얇게 바릅니다.

    꼬치를 올려 2~3분씩 돌려가며 먼저 익힙니다.

  5. 5

    닭 겉면이 하얗게 익고 대파가 숨이 죽으면 타레를 얇게 바릅니다.

    약한 중불로 낮추고 1~2분마다 돌려 타지 않게 합니다.

  6. 6

    겉이 윤기 나고 가장자리에 살짝 탄 자국이 생기면 마지막으로 타레를 한 번 더 바릅니다.

    닭이 탄력 있게 익었는지 확인해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나무꼬치는 20분 물에 불리면 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소스를 여러 번 얇게 바르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