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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야키토리
아시안쉬움

야키토리

야키토리는 한입 크기 닭고기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내는 일본식 꼬치구이입니다. 간장, 미림, 사케, 설탕을 졸인 타레 소스를 여러 차례 발라가며 구우면 윤기 나는 캐러멜 층이 생깁니다. 직화의 그을린 향과 타레의 달콤짭짤한 맛이 겹쳐지며, 대파를 사이에 끼우면 파의 단맛이 더해집니다. 소금만 쓰는 시오 스타일은 닭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합니다.

준비 20조리 15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릅니다.

  2. 2

    닭과 대파를 번갈아 꼬치에 꽂아요.

  3. 3

    냄비에 간장, 미림, 설탕, 사케를 넣고 중불에서 3~4분 졸여 타레를 만들어요.

  4. 4

    팬이나 그릴을 달구고 꼬치를 굽다가 중간부터 타레를 발라가며 익혀요.

  5. 5

    겉이 윤기 나고 살짝 탄 자국이 나면 한 번 더 소스를 발라 마무리해요.

꿀팁

나무꼬치는 20분 물에 불리면 타는 걸 줄일 수 있어요.
소스를 여러 번 얇게 바르면 맛이 더 진해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60
kcal
단백질
30
g
탄수화물
12
g
지방
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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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을 한 입 크기로 잘라 꼬치에 꿰고 간장, 미림, 설탕을 졸인 타레 소스를 발라가며 구워냅니다. 직화나 팬에서 구우면 겉면에 소스가 캐러멜화되어 달콤짭짤한 껍질이 생기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살아 있습니다. 꼬치에서 빼어 밥 위에 올리면 타레 소스가 밥에 배어들어 별도의 양념 없이도 진한 맛이 납니다. 시치미 가루나 산초를 살짝 뿌리면 매콤한 향이 닭고기의 단맛과 대비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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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카라아게는 일본식 닭 튀김에 유자의 상큼한 향을 더한 요리입니다. 닭다리살을 간장, 맛술, 마늘, 생강, 유자청에 재운 뒤 감자전분을 묻혀 튀기면, 겉은 얇고 바삭한 껍질이 되고 속은 양념이 배어 촉촉합니다. 일반 카라아게의 간장·생강 풍미에 유자의 화사한 산미가 겹쳐져 기름진 느낌을 덜어줍니다. 튀긴 직후가 가장 바삭하며 맥주 안주나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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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아게는 일본식 닭튀김으로,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 간장, 맛술, 생강즙, 다진 마늘에 15분간 재운 뒤 감자전분을 입혀 두 번 튀기는 것이 정석입니다. 밑간 재료 중 생강즙이 닭고기의 잡내를 잡아주고, 맛술이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감자전분은 옥수수전분보다 가볍고 바삭한 크러스트를 만들며, 과한 전분은 털어내야 균일하게 익습니다. 1차로 170도에서 3~4분 튀겨 속까지 익힌 뒤 2분간 휴지하고, 2차로 180도에서 1~2분 재튀김하면 겉면의 수분이 완전히 날아가 한층 바삭한 식감이 완성됩니다. 이 이중 튀김 기법이 식어도 바삭함을 오래 유지시키는 비결입니다. 레몬즙을 짜서 곁들이면 기름진 맛을 상쾌하게 잡아줍니다.

🍺 술안주🧒 아이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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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동
아시안보통

우나동

우나동은 숯불에 구운 장어를 밥 위에 올린 일본 전통 덮밥입니다. 간장, 미림, 사케, 설탕을 졸인 타레 소스를 반복해서 발라 구우면, 표면에 윤기 나는 캐러멜 층이 형성됩니다. 장어 살은 기름기가 적당히 올라 녹는 듯한 질감이며, 타레의 달콤짭짤한 맛과 숯불 향이 어우러집니다. 산초가루를 뿌려 내면 알싸한 향이 기름기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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