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아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간장과 맛술, 생강즙, 마늘에 재운 닭다리살이라 튀김옷보다 고기 자체에 간이 배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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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분을 얇게 입혀 두 번 튀기기 때문에 식은 뒤에도 겉이 바삭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닭다리살 500g은 한입 크기로 고르게 자릅니다.
간장 2tbsp, 맛술 1tbsp, 생강즙과 다진 마늘 각 1tsp을 버무려 냉장 15분 이상 재웁니다.
- 2
재운 닭은 체에 잠시 밭쳐 양념을 떨어뜨립니다.
키친타월로 겉수분만 눌러 닦아 전분이 뭉치거나 기름이 튀는 것을 막습니다.
- 3
감자전분 80g을 넓은 그릇에 담고 닭을 하나씩 굴립니다.
흰 가루가 얇게 남을 정도로 털어내야 표면이 고르게 바삭해집니다.
- 4
식용유 700ml를 깊은 냄비에 넣고 170도로 달굽니다.
닭을 겹치지 않게 넣고 3~4분간 중불을 유지해 속까지 익힙니다.
- 5
1차 튀김한 닭은 망에 올려 2분간 쉽니다.
이때 잔열이 중심까지 퍼지므로 바로 다시 넣지 말고 기름 온도는 180도로 올립니다.
- 6
닭고기를 180C 기름에 다시 넣어 1분에서 2분만 튀깁니다.
짙은 황금빛이 되고 튀김 소리가 가벼워지면 가장 두꺼운 조각을 확인해 중심에 반투명한 생고기가 남지 않았을 때 건져 기름을 뺍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두 번 튀기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더 바삭해집니다.
감자전분은 얇게 남도록 털어야 젖은 덩어리가 생기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