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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야키토리동 (타레 소스 닭꼬치 덮밥)
밥/죽 보통

야키토리동 (타레 소스 닭꼬치 덮밥)

닭다리살을 한 입 크기로 잘라 꼬치에 꿰고 간장, 미림, 설탕을 졸인 타레 소스를 발라가며 구워냅니다. 직화나 팬에서 구우면 겉면에 소스가 캐러멜화되어 달콤짭짤한 껍질이 생기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살아 있습니다. 꼬치에서 빼어 밥 위에 올리면 타레 소스가 밥에 배어들어 별도의 양념 없이도 진한 맛이 납니다. 시치미 가루나 산초를 살짝 뿌리면 매콤한 향이 닭고기의 단맛과 대비를 이룹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4cm 길이로 잘라요.

  2. 2

    꼬치에 닭과 대파를 번갈아 꽂아요.

  3. 3

    간장, 미림, 설탕을 섞어 타레 소스를 만들어요.

  4.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꼬치를 구워 노릇하게 익혀요.

  5. 5

    타레 소스를 넣고 졸이며 꼬치에 윤기를 입혀요.

  6. 6

    밥 위에 꼬치를 올리고 남은 소스를 뿌린 뒤 깨를 뿌려요.

꿀팁

소스를 너무 오래 졸이면 짜지니 걸쭉해질 때 바로 불을 끄세요.
팬 대신 그릴을 쓰면 불향이 더 진해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10
kcal
단백질
31
g
탄수화물
72
g
지방
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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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동은 다진 닭고기와 스크램블에그를 각각 달콤짭짤하게 조리해 밥 위에 나란히 올리는 일본식 덮밥입니다. 닭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생강즙으로 양념해 젓가락으로 부슬부슬하게 볶아내면 한 알 한 알이 양념을 머금은 고슬한 고기 소보로가 됩니다. 달걀도 같은 방식으로 곱게 풀어 저으며 익히면 노란 달걀 소보로가 만들어집니다. 밥 위에 갈색 고기와 노란 달걀을 반씩 올리면 두 가지 색이 대비되어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습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달짝지근한 맛이 어우러져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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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코동은 닭고기와 달걀, 양파를 간장·미림 기반의 달짝지근한 국물에 끓여 밥 위에 올리는 일본식 덮밥입니다. '오야코'는 어미와 자식이라는 뜻으로, 닭고기(어미)와 달걀(자식)이 한 그릇에 담기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양파를 먼저 국물에 익혀 단맛을 끌어내고, 한입 크기로 자른 닭다리살을 넣어 촉촉하게 익힌 뒤 풀어놓은 달걀을 돌려 부어 반숙으로 마무리합니다. 반숙 달걀이 국물을 머금으며 밥 위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식감이 핵심입니다. 간장과 미림의 감칠맛이 깊으면서도 재료가 단순하여 빠르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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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야키토리는 한입 크기 닭고기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내는 일본식 꼬치구이입니다. 간장, 미림, 사케, 설탕을 졸인 타레 소스를 여러 차례 발라가며 구우면 윤기 나는 캐러멜 층이 생깁니다. 직화의 그을린 향과 타레의 달콤짭짤한 맛이 겹쳐지며, 대파를 사이에 끼우면 파의 단맛이 더해집니다. 소금만 쓰는 시오 스타일은 닭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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