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동 (타레 소스 닭꼬치 덮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타레 소스를 덧바르며 구워낸 닭고기를 밥 위에 올리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설명 더 보기
간장, 미린, 설탕으로 만든 소스를 한 입 크기의 닭 허벅지살에 여러 번 나누어 발라야 윤기 있는 층이 형성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소스를 바르면 겉면이 타거나 고르게 익지 않으므로 얇게 코팅하듯 굽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닭 허벅지살의 지방 성분은 높은 온도의 직화에서도 살코기가 퍽퍽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꼬치에서 분리해 밥에 얹으면 표면의 소스가 밥알 사이로 스며들어 별도의 양념 없이도 간이 알맞게 맞습니다. 취향에 따라 매콤한 시치미 토가라시나 산초 가루를 곁들이면 달콤한 맛에 상큼한 향을 더할 수 있습니다.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을 사용할 경우에는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미리 재워두는 시간을 늘려야 수분이 유지됩니다. 남은 소스는 냉장 상태에서 몇 주 동안 보관하며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숙 계란이나 송송 썬 파를 고명으로 올리면 식감이 다양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닭다리살 260g은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대파 80g은 4cm 길이로 잘라요.
- 2간 맞춤
간장 2큰술, 미림 1.5큰술, 설탕 1큰술을 섞어요.
설탕이 가라앉지 않게 완전히 녹여요.
- 3준비
꼬치에 닭과 대파를 번갈아 꽂되 너무 빽빽하게 누르지 말아요.
밥 2컵은 따뜻하게 준비해요.
- 4마무리
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중강불로 달궈요.
꼬치를 올려 앞뒤로 2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 5불 조절
불을 중불로 낮추고 타레를 얇게 발라가며 뒤집어요.
4분 정도 반복해 윤기가 나게 익혀요.
- 6간 맞춤
남은 타레가 걸쭉해지면 바로 불을 꺼요.
밥 위에 꼬치를 올리고 소스와 통깨 1작은술을 뿌려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타레 소스를 여러 번 얇게 덧발라 구워 윤기 있게 겹겹이 입힘
- 완성과 마무리
- 남은 타레가 걸쭉해지면 바로 불을 꺼요.
- 실패 방지
- 소스를 너무 오래 졸이면 짜지니 걸쭉해질 때 바로 불을 끄세요.
- 보관과 재가열
- 남은 소스는 냉장 상태에서 몇 주 동안 보관하며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에 따른 차이
재료를 바꿀 때 달라지는 맛, 식감, 영양 또는 조리 조건입니다.
- 팬 대신 그릴을 쓰면 불향이 더 진해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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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리·안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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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과 재가열
남은 음식은 조리 후 2시간 안에 얕은 용기에 나누어 냉장하고 3~4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중심부가 74°C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출처: USDA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남은 음식의 안전한 보관과 재가열
출처 확인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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