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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열무물국수
쉬움

열무물국수

열무물국수는 열무김치 국물에 찬물이나 육수를 섞어 만든 시원한 국물에 소면을 말아 먹는 한국식 냉국수입니다. 열무김치의 새콤한 발효 국물이 그대로 육수가 되어 별도의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을 냅니다. 차갑게 헹군 소면 위에 아삭한 열무김치를 올리고 얼음을 띄워 내면 청량감이 극대화됩니다. 삶은 달걀 반쪽이나 참깨를 고명으로 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25분이면 충분하며, 열무김치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열무김치는 먹기 좋게 썰고 오이는 채 썰어 차갑게 준비합니다.

  2. 2

    볼에 열무김치 국물, 찬물, 식초, 설탕, 연겨자를 섞어 냉장고에서 차게 둡니다.

  3. 3

    소면을 3분 삶고 찬물에 비벼 씻어 전분을 제거한 뒤 물기를 뺍니다.

  4. 4

    그릇에 면을 담고 열무김치를 올린 뒤 준비한 냉육수를 넉넉히 붓습니다.

  5. 5

    오이채와 반으로 자른 달걀을 올려 바로 냅니다.

꿀팁

냉육수는 최소 30분 이상 차게 식혀야 맛이 또렷해요.
열무김치 산미가 강하면 물 비율을 10% 늘려 조절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430
kcal
단백질
15
g
탄수화물
78
g
지방
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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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국수

열무비빔국수는 열무김치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산미를 살린 한국식 비빔국수입니다.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양념을 소면에 비벼 가볍게 매콤한 맛을 더하고, 열무김치의 발효된 새콤함이 전체 맛의 중심을 잡습니다. 참기름과 깨를 뿌려 고소한 마무리를 합니다. 더운 여름날 입맛이 없을 때 찬물에 헹군 소면으로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약 23분이 걸리며,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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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말이국수는 잘 익은 김치의 국물과 찬물을 섞어 만든 새콤한 냉국에 소면을 말아 먹는 여름 국수입니다. 김치국물에 설탕과 식초를 더해 새콤달콤한 국물을 만들고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혀야 제 맛이 납니다. 소면을 삶아 찬물에 비벼 씻은 뒤 그릇에 담고, 송송 썬 김치와 가늘게 채 친 오이를 올린 다음 차가운 국물을 부어 완성합니다. 얼음을 직접 넣으면 국물이 묽어지기 때문에 미리 국물 자체를 차갑게 만들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김치의 발효 정도에 따라 산미가 다르므로 식초를 조금씩 조절하면 취향에 맞는 맛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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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면
보통

물냉면

물냉면은 얼음이 살짝 얼 정도로 차갑게 준비한 맑은 육수에 쫄깃한 메밀면을 담아 먹는 한국 여름의 대표 면 요리입니다. 냉면 육수를 냉동실에 1시간 정도 두어 살얼음 상태로 만들면 첫 한 입의 시원함이 극대화되고, 면은 짧게 삶은 뒤 찬물에 비벼 씻어 메밀 전분의 냄새를 제거하고 얼음물에 한 번 더 헹겨야 탄력이 살아납니다. 채 썬 오이와 무절임이 아삭한 식감을 더하고, 삶은 달걀 반쪽이 고소한 노른자로 담백한 국물에 풍미의 포인트를 잡아줍니다. 식초와 겨자를 기호에 따라 넣으면 산미와 톡 쏘는 자극이 더해져 시원한 맛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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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막국수

동치미 막국수는 잘 익은 동치미 국물에 삶은 메밀면을 말아 차갑게 먹는 강원도식 냉면입니다. 동치미 국물은 체에 걸러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뜰 정도로 차갑게 해야 시원한 산미가 극대화되고, 메밀면은 삶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채 썬 배가 과일 단맛을 더하고 연겨자가 코끝을 톡 쏘는 매운맛으로 차가운 국물에 악센트를 줍니다. 기름기 하나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라 더운 여름은 물론 고기 요리 후 마무리 면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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