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3 인분
- 재료
- 4
요리 소개
연근밥은 얇게 썬 연근을 쌀 위에 고르게 펼쳐 함께 익히고, 간장과 참기름을 섞은 양념장을 먹을 때 더하는 밥입니다.
설명 더 보기
연근 200g은 껍질을 벗겨 얇게 썬 뒤 식초물에 약 5분 담가 갈변을 막고 표면의 전분을 줄입니다. 연근을 헹궈 체에서 물기를 빼는 동안 쌀 360g은 물이 비교적 맑아질 때까지 씻고 잠시 체에 밭칩니다. 쌀을 냄비나 밥솥에 담고 연근은 쌀과 뒤섞지 않은 채 위에 고르게 올립니다. 이 상태로 익혀야 연근 조각이 밥 사이에서 부서지거나 한쪽에 뭉치지 않습니다. 조리 중에는 뚜껑을 자주 열지 않고, 연근 가장자리가 반투명해지고 쌀알이 충분히 익은 상태를 확인합니다. 불을 끈 뒤 약 10분 뜸을 들여 남은 수분을 밥 전체에 퍼뜨립니다. 주걱을 바닥까지 넣어 연근과 밥을 가볍게 섞습니다. 간장 1큰술과 참기름 1작은술은 별도로 섞고, 먹는 양에 조금씩 더해 밥이 지나치게 짜지지 않게 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연근 200g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다.
식초물에 5분 정도 담가 갈변을 막고 전분기를 살짝 뺀다.
- 2준비
쌀 360g은 물이 비교적 맑아질 때까지 씻는다.
체에 잠시 밭쳐 물기를 빼면 밥알이 질척해지는 것을 줄인다.
- 3가열
쌀 위에 물기 뺀 연근을 고르게 올린다.
뒤섞지 말고 얹어야 연근이 부서지지 않고 밥 위에서 고르게 익는다.
- 4가열
밥을 지어 김이 충분히 오르게 한다.
조리 중에는 자주 열지 말고, 연근 가장자리가 반투명해지고 밥알이 퍼지면 익은 상태다.
- 5준비
불을 끈 뒤 10분 정도 뜸을 들인다.
주걱으로 바닥부터 가볍게 섞어 수분을 고르게 풀고 연근의 아삭함을 살린다.
- 6간 맞춤
간장 1큰술과 참기름 1작은술을 따로 섞어 곁들인다.
먹기 직전에 조금씩 비벼야 밥이 짜지지 않고 고소한 향이 선명하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가열 중 연근 전분이 살짝 끈적해지며 밥알에 은은한 점성이 생김
- 완성과 마무리
- 조리 중에는 자주 열지 말고, 연근 가장자리가 반투명해지고 밥알이 퍼지면 익은 상태다.
- 실패 방지
- 뒤섞지 말고 얹어야 연근이 부서지지 않고 밥 위에서 고르게 익는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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