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유자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유자청의 단맛과 껍질 향이 꼬들한 연근에 배어, 기름진 주요리 곁에서 입을 산뜻하게 정리하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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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은 두께에서 갈리는데, 3mm로 고르게 맞추면 데친 뒤에도 꼬들하고 너무 얇게 썰면 씹는 맛이 줄어듭니다. 데친 연근은 찬물에 짧게 헹궈 잔열을 끊어야 단면이 반투명한 상태에서 멈춥니다. 헹군 뒤에는 넓게 펼쳐 물기를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양념을 묻히고 5분쯤 두었다가 다시 섞으면 구멍 안쪽까지 맛이 닿습니다. 유자청의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면 식초를 아주 조금 보탭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연근 320g은 껍질을 얇게 벗기고 갈변한 부분을 정리합니다.
3mm 두께로 맞춰 썰어야 데친 뒤에도 꼬들한 아삭함이 남습니다.
-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식초를 조금 넣습니다.
연근을 넣어 중강불에서 3분 데치고, 단면이 반투명할 때 건집니다.
- 3
건진 연근은 찬물에 30초 헹궈 잔열을 멈춥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넓게 펼쳐 양념이 묽어지지 않게 식힙니다.
- 4
볼에 유자청 1.5큰술, 식초 1큰술, 소금 0.4작은술, 설탕 1작은술을 먼저 풉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섞어 향을 살립니다.
- 5
식힌 연근에 양념을 붓고 손상되지 않게 가볍게 뒤집습니다.
구멍 안쪽까지 양념이 묻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한 번 더 섞습니다.
- 6
통깨 1작은술을 뿌리고 맛을 봅니다.
단맛이 강하면 식초를 아주 조금 더하고, 차게 식혀 기름진 반찬 옆에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연근을 식초물에 데치면 색이 맑게 유지됩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