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유자청은 펄펄 끓는 물이 아니라 85~90도로 잠시 식힌 물에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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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을 바로 부으면 유자 향이 날아가고 쓴맛이 납니다. 꿀과 생강즙 약간, 레몬즙 몇 방울을 함께 넣고, 찻잔은 미리 뜨거운 물로 데워 둡니다. 껍질 조각이 바닥에 가라앉으니 마시기 전에 한 번 저어 줍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찻잔은 뜨거운 물로 헹궈 1분 정도 데운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잔이 차가우면 향이 빨리 줄고 온도도 떨어집니다.
- 2
유자청 6큰술을 잔에 나누어 담고 꿀 1큰술, 생강즙 0.5작은술을 넣습니다.
먼저 섞어 두면 바닥에 덩어리가 덜 남습니다.
- 3
물 500ml는 끓인 뒤 잠시 식혀 85-90도에 맞춥니다.
펄펄 끓는 물을 바로 붓지 않아야 쓴맛과 향 손실을 줄입니다.
- 4
뜨거운 물을 조금만 부어 유자청을 먼저 풀고, 남은 물을 천천히 붓습니다.
숟가락이 바닥을 긁도록 저어 껍질과 꿀을 고르게 퍼뜨립니다.
- 5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한 번 더 섞습니다.
꿀과 유자청이 바닥에 남지 않고 물 500ml에 고르게 풀렸는지 확인합니다.
- 6
유자 슬라이스 2조각을 띄우고 김이 오를 때 바로 냅니다.
마시기 전 한 번 저어 주면 가라앉은 껍질까지 향과 단맛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물 온도는 85~90도가 향을 가장 잘 살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