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잉간 바르타 (펀자브식 직화 훈연 가지 으깸)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껍질이 완전히 검게 탈 때까지 직화로 구운 가지 속살이 훈연 향을 품고, 펀자브식대로 포크로만 굵게 으깨 작은 덩어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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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실패는 토마토 수분이 덜 날아가 묽어지는 것이라, 가지를 섞기 전에 양파와 토마토가 걸쭉하게 모여 있어야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700g의 가지에 포크로 구멍을 여러 번 낸 뒤 직화 위에 올려 껍질이 완전히 까맣게 탈 때까지 뒤집어가며 굽습니다.
- 2
구운 가지를 잠시 식힌 뒤 탄 껍질을 조심스럽게 벗겨내고 부드러워진 속살을 포크로 굵게 으깨어 거친 질감을 유지합니다.
- 3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잘게 다진 양파 120g과 다진 마늘 4개, 생강 15g을 넣어 투명해지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 4
잘게 썬 토마토 180g을 넣고 수분이 빠져나와 전체적인 질감이 걸쭉하고 농후해질 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힙니다.
- 5
쿠민과 가람마살라 각 1작은술을 넣어 향신료의 향을 깨운 뒤 으깬 가지를 넣고 양념과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센 불에서 볶습니다.
- 6
중약불로 줄여 5분간 더 볶으며 수분을 완전히 날리고, 가지의 스모키한 향과 양념의 맛이 속까지 깊게 배어들도록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가지를 충분히 태우듯 구워야 훈연 향이 살아납니다.
완성된 가지는 묽은 물기가 남지 않되 작은 덩어리가 보이도록 거칠게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