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코 또 (베트남 생선 캐러멜 간장 코코넛 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고춧가루 대신 캐러멜과 후추가 맛을 이끄는 점이 한국 생선조림과 가장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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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가정에서는 설탕을 먼저 갈색으로 녹이고, 그 위에서 메기나 흰살생선을 피시소스와 코코넛워터로 졸입니다. 설탕이 진한 호박색을 지나 검게 변하기 시작하면 쓴맛이 나므로, 그 전에 샬롯과 마늘을 넣어 캐러멜의 색을 멈춥니다. 달고 짭짤한 맛 뒤로 후추의 매운 뒷맛이 남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메기 또는 흰살생선 800g은 3~4cm 두께로 큼직하게 썹니다.
피시소스 1큰술과 후추 1작은술을 묻혀 15분간 밑간합니다.
- 2
뚝배기나 두꺼운 냄비에 설탕 2큰술과 식용유 1큰술을 넣습니다.
약불에서 3~5분 젓지 말고 녹여 진한 황갈색을 냅니다.
- 3
캐러멜 색이 고르게 나면 샬롯 2개와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2분 볶아 향이 올라오면 생선을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 4
남은 피시소스 2큰술과 코코넛워터 250ml를 가장자리로 붓습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 조립니다.
- 5
생선이 부서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양념을 끼얹으며 한 번만 뒤집습니다.
다시 뚜껑을 덮고 8~10분 더 조린 뒤,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63℃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 6
뚜껑을 열고 약불에서 2~3분 더 졸여 소스가 윤기 있게 걸쭉해지게 합니다.
쓴맛이 나기 전 불을 끄고 흰 쌀밥에 올려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설탕이 진한 호박색을 지나 검게 변하기 시작하면 쓴맛이 나므로 즉시 다음 재료를 넣습니다.
뚝배기나 두꺼운 냄비는 불을 줄인 뒤에도 열이 오래 남으므로 조림장이 세게 끓으면 가장 약한 불로 낮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