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수아즈 샐러드 (남프랑스 참치 달걀 올리브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니수아즈 샐러드는 참치, 반숙 달걀, 올리브, 앤초비, 토마토, 데친 그린빈스를 접시 위에 구획별로 배치한 뒤 올리브오일, 레몬즙, 디종 머스터드 비네그레트를 뿌려 내는 남프랑스 니스 지방의 클래식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전통적으로 재료를 한데 섞지 않고 각 재료를 구역별로 배열하는 것이 이 샐러드의 정통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달걀을 6분만 삶아 반숙으로 만들면 노른자가 소스처럼 흘러나와 자연스러운 드레싱 역할을 합니다. 앤초비의 짭짤한 감칠맛과 올리브의 기름진 풍미가 참치의 담백함 위에 깊이를 더하고, 디종 머스터드 비네그레트의 산미가 전체 맛을 밝게 정리해줍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달걀 4개는 끓는 물에 조심히 넣고 중불에서 6분 삶는다.
바로 찬물에 담가 노른자가 더 익지 않게 식힌다.
- 2불 조절
그린빈스 100g은 끓는 물에 1분 30초에서 2분 데친다.
선명한 초록색이 되면 건져 찬물에 헹군다.
- 3준비
참치 160g은 물기나 기름을 가볍게 뺀다.
토마토 2개는 먹기 좋게 썰고 올리브와 앤초비는 따로 둔다.
- 4단계
올리브오일 3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을 섞는다.
머스터드가 풀릴 때까지 저어 묽고 윤기 나게 만든다.
- 5단계
식힌 달걀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가른다.
큰 접시에 참치, 달걀, 그린빈스, 토마토, 올리브, 앤초비를 구역별로 담는다.
- 6간 맞춤
먹기 직전에 비네그레트를 얇게 돌려 뿌린다.
달걀 노른자를 살짝 터뜨려 소스처럼 흐르면 바로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재료를 섞지 않고 구역별로 배열하는 것이 니스 정통 프레젠테이션
- 완성과 마무리
- 머스터드가 풀릴 때까지 저어 묽고 윤기 나게 만든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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