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잎장아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고춧잎장아찌는 고추잎장아찌로도 찾는 여름철 장아찌로, 고추 농사 부산물인 고춧잎을 깨끗이 씻어 간장·식초·설탕 절임장에 담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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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잎은 고추 열매와 달리 매운맛이 거의 없고, 잎 특유의 풋풋한 풀향과 약간의 쌉싸름함이 절임장의 짭짤한 감칠맛과 어우러집니다. 절임장을 한번 끓여 식힌 뒤 부으면 잎의 식감이 적당히 살아있으면서 맛이 균일하게 배어들고, 마늘과 청양고추가 알싸한 향을 더합니다. 잎이 얇아 하루만 재워도 간이 충분히 들며, 오래 둘수록 절임장이 진하게 스며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밥 위에 한 장 올려 쌈처럼 감싸 먹으면 장아찌와 쌈 채소 역할을 동시에 해내는 독특한 반찬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고춧잎 450g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노랗게 변하거나 시든 잎을 꼼꼼하게 골라내고 채반에 펼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요.
- 2준비
마늘 5쪽은 0.2cm 두께로 얇게 편 썰고, 청양고추 1개는 3m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 절임장에 알싸한 맛이 잘 우러나도록 미리 준비해요.
- 3마무리
소독한 유리병에 물기를 뺀 고춧잎과 편마늘, 어슷하게 썬 청양고추를 빈틈없이 눌러가며 차곡차곡 쌓아 올리듯 번갈아 가며 켜켜이 담아요.
- 4불 조절
냄비에 간장 220ml, 물 220ml, 식초 90ml, 설탕 90g을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주며 팔팔 한소끔 끓어오를 때까지 가열해요.
- 5단계
절임물을 5분 정도 식혀 따뜻할 때 병에 부어주고, 고춧잎이 완전히 잠기도록 무거운 그릇으로 누른 뒤 공기가 통하지 않게 입구를 밀봉해요.
- 6마무리
냉장 3일 숙성 후 꺼내면 고춧잎 특유의 쌉싸름한 향이 절임장의 감칠맛과 어우러지며, 간이 진하게 스며든 얇은 잎의 달콤 짭짤한 맛이 완성돼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고춧잎은 열매와 달리 매운맛 거의 없고 풋풋한 풀향이 특징
- 완성과 마무리
- 냉장 3일 숙성 후 꺼내면 고춧잎 특유의 쌉싸름한 향이 절임장의 감칠맛과 어우러지며, 간이 진하게 스며든 얇은 잎의 달콤 짭짤한 맛이 완성돼요.
- 실패 방지
- 잎이 젖어 있으면 쉽게 물러지니 충분히 말려 담으세요.
- 보관과 재가열
- 절임장을 한번 끓여 식힌 뒤 부으면 잎의 식감이 적당히 살아있으면서 맛이 균일하게 배어들고, 마늘과 청양고추가 알싸한 향을 더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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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채소와 과일은 손질하거나 껍질을 벗기기 전에 흐르는 물로 씻습니다. 비누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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