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피카타 (레몬 케이퍼 팬소스 닭가슴살)

치킨 피카타 (레몬 케이퍼 팬소스 닭가슴살)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0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6

요리 소개

레몬즙의 산미와 케이퍼의 짭짤함이 버터 소스를 가볍게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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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의 바탕은 닭을 구운 팬 바닥의 갈색 자국으로, 화이트 와인을 부어 긁어내면 그대로 녹아듭니다. 레몬즙을 불을 끈 뒤에 넣는 이유는 열에 향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차가운 버터가 소스를 유화시켜 얇게 입힌 밀가루 옷에 윤기 있게 달라붙고, 파스타나 으깬 감자에 곁들이면 남은 소스까지 쓸 수 있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닭 가슴살 2장은 반으로 가르거나 두드려 고르게 얇게 폅니다.

    레몬은 즙을 내고 케이퍼 2큰술은 준비합니다.

  2. 2

    밀가루 3큰술을 넓게 펴고 닭고기 양면에 얇게 묻힙니다.

    두꺼운 가루는 털어 소스가 탁해지지 않게 합니다.

  3. 3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버터 일부를 녹이고 닭을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한 면 2-3분씩 황금빛으로 굽습니다.

  4. 4

    닭고기는 접시에 빼고 같은 팬에 화이트 와인 80ml를 붓습니다.

    바닥의 갈색 부분을 긁어 1-2분 줄입니다.

  5. 5

    불을 약하게 낮추고 케이퍼를 넣어 짠맛이 퍼지게 합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넣어 향과 산미를 살립니다.

  6. 6

    차가운 남은 버터를 조각으로 넣고 팬을 흔들어 윤기 나게 유화합니다.

    닭에 소스를 끼얹어 따뜻할 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야 신선한 향이 살아 있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