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파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전라도파김치는 깊고 진한 젓갈 맛과 매콤한 양념이 특징인 한국의 전통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이 레시피는 쪽파의 흰 대 부분에 멸치진젓 반 컵을 뿌려 이십 분간 미리 절여 줍니다. 이 조리 기법은 쪽파의 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안쪽까지 간이 골고루 배게 돕습니다. 양념장에는 설탕 대신 배즙 세 큰술을 넣어 깔끔한 단맛을 내며, 이는 발효 시 젖산균의 먹이 역할을 합니다. 양념을 바를 때는 단단한 흰 대부터 펴 바르고 잎 부분은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훑어 줍니다. 완성된 쪽파는 서너 뿌리씩 돌돌 말아 용기에 눌러 담아 공기 접촉을 최소화함으로써 균일한 발효를 유도합니다. 하루 동안 실온에서 숙성한 뒤 냉장 보관하여 이틀째부터 섭취합니다. 진한 멸치진젓이 전라도식 특유의 콤콤하고 깊은 풍미를 완성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쪽파 500g은 시든 잎과 뿌리 끝만 다듬고 흙을 씻어 물기를 빼요.
흰 대가 굵으면 살짝 벌려요.
- 2단계
흰 부분에 멸치진젓 반 컵을 고루 뿌리고 20분 절여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짠맛을 맞춰요.
- 3준비
찹쌀풀 반 컵에 고춧가루 1컵을 먼저 풀어 불려요.
새우젓, 마늘, 생강청, 배즙을 넣어 섞어요.
- 4간 맞춤
절인 뒤 남은 진젓은 양념에 따라 넣고 되직하게 맞춰요.
너무 묽으면 파에 잘 붙지 않으니 확인해요.
- 5간 맞춤
흰 대부터 양념을 손으로 펴 바르고 잎은 가볍게 훑어요.
잎을 세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니 조심해요.
- 6간 맞춤
쪽파를 서너 뿌리씩 말아 용기에 눌러 담고 남은 양념을 위에 발라요.
하루 실온 뒤 냉장해 2일째부터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흰 부분에 멸치진젓을 뿌려 20분 먼저 절여 쪽파 세포 파괴 없이 간
- 완성과 마무리
- 쪽파를 서너 뿌리씩 말아 용기에 눌러 담고 남은 양념을 위에 발라요.
- 실패 방지
- 너무 묽으면 파에 잘 붙지 않으니 확인해요.
- 대체 재료
- 양념장에는 설탕 대신 배즙 세 큰술을 넣어 깔끔한 단맛을 내며, 이는 발효 시 젖산균의 먹이 역할을 합니다.
- 보관과 재가열
- 하루 동안 실온에서 숙성한 뒤 냉장 보관하여 이틀째부터 섭취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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