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사과 들깨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더덕을 방망이로 두드려 찢어 특유의 향긋한 쫄깃함을 살린 한국식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더덕은 가을에서 이른 봄 사이가 제철이며, 구이나 무침뿐 아니라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즐겨도 식감과 향이 잘 살아납니다. 사과를 얇게 썰어 더하면 달큰한 과즙이 더덕의 쌉싸름함을 완화시킵니다. 고추장과 식초를 섞은 드레싱이 새콤매콤한 감칠맛을 입히고, 들깻가루가 고소하고 짙은 향으로 마무리합니다. 더덕을 두드릴 때는 너무 세게 치면 섬유질이 뭉개지므로, 겉면만 부드럽게 두드려 결을 따라 손으로 찢어야 식감이 살아납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물기 없이 아삭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더덕 180g의 껍질을 칼로 얇게 벗겨낸 뒤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려 섬유를 풀고 세로로 길게 손으로 찢습니다.
- 2단계
찢은 더덕을 찬물에 5분 담가 쓴맛을 줄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3불 조절
팬을 약불로 달궈 더덕을 넣고 2~3분 살짝 볶아 산뜻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굽습니다.
너무 세면 타니 약불을 유지합니다.
- 4준비
사과 120g을 껍질째 0.3cm 폭으로 얇게 채 썰어 레몬즙 1큰술을 바로 섞어 갈변을 방지합니다.
- 5단계
볼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들기름 1큰술, 들깻가루 1.5큰술을 넣고 들깻가루가 충분히 섞여 걸쭉해질 때까지 잘 섞습니다.
- 6마무리
더덕, 사과, 어린잎채소 60g을 큰 볼에 넣고 드레싱을 뿌려 더덕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접시에 담아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방망이로 두드려 결대로 찢어낸 더덕의 쫄깃한 흙내음
- 완성과 마무리
- 볼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들기름 1큰술, 들깻가루 1.5큰술을 넣고 들깻가루가 충분히 섞여 걸쭉해질 때까지 잘 섞습니다.
- 실패 방지
- 더덕을 너무 오래 굽지 않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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