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초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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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33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간장을 쓰지 않고 식초와 설탕, 소금으로만 절이기 때문에 더덕 본래의 뿌리 향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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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등으로 두드려 편 더덕은 섬유 사이로 절임물이 스며들고, 하루 냉장하면 쫀득한 식감으로 바뀝니다. 고춧가루와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 붉은색을 선명하게 살리므로, 차가운 접시에 담아 바로 내는 반찬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더덕 300g의 껍질을 깨끗하게 벗겨낸 뒤 세로로 길게 반 가르고, 칼등으로 살살 두드려 단단한 섬유질이 부드러워지도록 넓게 폅니다.
- 2
손질한 더덕을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절임장이 묽어지지 않도록 물기를 꼼꼼히 제거합니다.
- 3
냄비에 식초 130ml, 물 130ml, 설탕 75g, 소금 8g을 모두 넣고 중불에서 한소끔 끓여 설탕과 소금 입자가 남지 않게 완전히 녹입니다.
- 4
끓인 절임물을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더덕이 잠기도록 부어주며,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차갑게 숙성시켜 쫀득한 식감을 살립니다.
- 5
먹기 직전 수분을 가볍게 털어낸 더덕에 고춧가루 10g과 참기름 5ml를 넣고, 양념이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배게 하여 매콤하고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
- 6
완성된 더덕초절임을 차가운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내어,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살아있는 신선한 뿌리채소 반찬으로 식탁에 올려 즐깁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더덕은 칼등으로 고르게 두드려 펴면 절임장이 단단한 섬유 사이로 잘 뱁니다.
고춧가루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색이 선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