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딸기 된장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이른 봄에 나오는 봄동의 달큰하고 아삭한 잎과 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된장 드레싱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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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을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에 풀어 짠맛은 가볍게, 구수함은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과일과 만나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다만 된장마다 짠맛이 달라서 드레싱은 한꺼번에 붓지 않고 나눠 넣으며 맛을 봅니다. 봄동은 칼 대신 손으로 뜯어 잎 모양을 살리는데, 씻은 물기가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지니 충분히 털어 냅니다. 딸기는 드레싱에 일찍 버무리면 물이 빠져서 무친 잎 위에 따로 올리고, 호두와 통깨의 고소함이 된장과 딸기 사이를 이어 줍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봄동 180g은 한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 찬물에 5분 담급니다.
건진 뒤 채반과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2
딸기 120g은 꼭지를 떼고 세로로 반 가릅니다.
오이 80g은 0.3cm로 얇게 썰어 수분감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 3
적양파 40g은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급니다.
매운 향이 줄어들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재료 옆에 둡니다.
- 4
볼에 된장 1큰술을 넣고 올리브오일 2큰술을 조금씩 부어 풉니다.
레몬즙 1.5큰술과 꿀 1작은술을 넣어 매끈하게 섞습니다.
- 5
먹기 직전 큰 볼에 봄동, 오이, 적양파를 넣습니다.
드레싱의 2/3만 넣고 잎이 숨죽지 않게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 6
접시에 옮긴 뒤 딸기와 호두 25g을 올립니다.
남은 드레싱을 맛보며 뿌리고 통깨 1작은술로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봄동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된장의 짠맛이 강하면 드레싱을 나누어 넣고 맛을 보며 양을 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