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 게살 유자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아삭하게 데친 연근과 굵은 결을 살린 게살이 유자 마요네즈 안에서 서로 다른 식감으로 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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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의 단맛과 향이 마요네즈의 무게를 덜고, 레몬즙이 산미를 한 번 더 세웁니다. 얇게 썬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써야 매운맛이 유자 향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린잎채소를 깔고 그 위에 올려 차갑게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연근 280g은 껍질을 정리하고 3mm 두께로 일정하게 썹니다.
식초물에 5분 담가 갈변을 막고 전분기를 가볍게 뺍니다.
- 2
물이 팔팔 끓으면 연근을 넣고 중불에서 3분 30초에서 4분만 데칩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하고 씹힘이 남을 때 건져 식힙니다.
- 3
게살 180g은 물기를 꼭 짜고 결을 따라 한입 크기로 풉니다.
너무 잘게 찢으면 드레싱에 묻히니 큰 결을 살립니다.
- 4
오이 120g은 반달로 썰고 적양파 70g은 얇게 채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 매운맛을 줄입니다.
- 5
유자청 1.5큰술,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0.3작은술을 먼저 섞습니다.
덩어리 없이 윤기 나는 농도로 풀어줍니다.
- 6
큰 볼에 연근, 게살, 오이, 양파를 넣고 드레싱을 나눠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어린잎채소 80g 위에 올려 차갑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연근을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무르니 4분 내로 마무리합니다.
게살은 물기를 충분히 짜고 큰 결을 남겨야 드레싱에 묻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