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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동치미냉면
보통

동치미냉면

동치미냉면은 동치미의 맑고 시원한 국물을 육수와 섞어 만든 냉면 국물에 쫄깃한 냉면 사리를 말아 먹는 냉면입니다. 동치미 국물의 발효 산미가 육수의 감칠맛과 만나 맑으면서도 깊은 맛의 국물을 형성하고, 차갑게 먹을수록 무에서 우러난 산뜻한 향이 더 선명해집니다. 삶은 소고기 편육을 올리면 담백한 고기 맛이 시원한 국물과 대비를 이루고, 삶은 달걀 반 개와 배 채가 색감과 단맛을 보탭니다. 면을 그릇에 담기 전 가위로 몇 번 잘라두면 차가운 면이 뭉치지 않고 국물과 잘 섞입니다.

준비 20조리 1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동치미 국물은 식초와 설탕을 섞어 냉장고에서 차갑게 준비합니다.

  2. 2

    오이는 채 썰고 배는 얇게 슬라이스해 얼음물에 잠깐 담갔다 건집니다.

  3. 3

    냉면사리는 끓는 물에 40~50초 삶아 전분기를 찬물에 강하게 씻어냅니다.

  4. 4

    면을 한입 크기로 말아 그릇에 담고 소고기, 오이, 배를 올립니다.

  5. 5

    차게 식힌 동치미 국물을 붓고 달걀을 반으로 갈라 올립니다.

  6. 6

    먹기 직전 겨자를 풀어 넣어 섞어 드세요.

꿀팁

국물은 살얼음 상태가 가장 맛있어요.
면은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490
kcal
단백질
23
g
탄수화물
83
g
지방
8
g

다른 레시피

물냉면
보통

물냉면

물냉면은 얼음이 살짝 얼 정도로 차갑게 준비한 맑은 육수에 쫄깃한 메밀면을 담아 먹는 한국 여름의 대표 면 요리입니다. 냉면 육수를 냉동실에 1시간 정도 두어 살얼음 상태로 만들면 첫 한 입의 시원함이 극대화되고, 면은 짧게 삶은 뒤 찬물에 비벼 씻어 메밀 전분의 냄새를 제거하고 얼음물에 한 번 더 헹겨야 탄력이 살아납니다. 채 썬 오이와 무절임이 아삭한 식감을 더하고, 삶은 달걀 반쪽이 고소한 노른자로 담백한 국물에 풍미의 포인트를 잡아줍니다. 식초와 겨자를 기호에 따라 넣으면 산미와 톡 쏘는 자극이 더해져 시원한 맛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 일상
준비 25조리 102 인분
유자닭냉소면
보통

유자닭냉소면

유자닭냉소면은 닭가슴살과 무를 함께 끓여 우린 맑은 육수에 유자청의 산뜻한 향을 더한 냉국수입니다.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소면을 말아 내면 담백한 닭 감칠맛과 유자의 상큼한 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올려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이나 방울토마토로 색감을 더합니다. 국물이 기름지지 않아 여름철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면 30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204 인분
동치미 막국수
쉬움

동치미 막국수

동치미 막국수는 잘 익은 동치미 국물에 삶은 메밀면을 말아 차갑게 먹는 강원도식 냉면입니다. 동치미 국물은 체에 걸러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뜰 정도로 차갑게 해야 시원한 산미가 극대화되고, 메밀면은 삶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채 썬 배가 과일 단맛을 더하고 연겨자가 코끝을 톡 쏘는 매운맛으로 차가운 국물에 악센트를 줍니다. 기름기 하나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라 더운 여름은 물론 고기 요리 후 마무리 면으로도 제격입니다.

🏠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도토리묵채소면
쉬움

도토리묵채소면

도토리묵채소면은 차가운 동치미 냉국물에 삶은 소면과 도토리묵을 함께 담아 먹는 여름 면 요리입니다. 도토리묵의 말캉하고 미끌미끌한 식감이 소면의 가는 결과 대비를 이루고, 동치미 국물의 발효 산미가 전체를 시원하게 감쌉니다. 오이 채가 아삭한 식감으로 변화를 주고, 김치 한 줄기가 매콤한 감칠맛을 보탭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가볍게 뿌리면 고소한 향이 냉국물의 산뜻함과 어울려, 더운 날 입맛을 돋우는 가벼운 한 끼가 됩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파스타쉬움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는 한국 여름 대표 면 요리인 콩국수를 이탈리아 링귀니로 재해석한 차가운 파스타입니다. 무가당 두유에 볶은 참깨와 땅콩버터를 넣고 곱게 갈아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냉국물을 만듭니다. 링귀니를 알단테로 삶은 뒤 얼음물에 헹겨 차갑게 식히면 면이 쫄깃하게 조여지며, 그 위에 콩국물을 부어 냅니다. 채 썬 오이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신선한 식감과 색감을 더하고, 소금과 설탕으로 국물의 간을 맞춥니다. 조리 시간이 10분으로 매우 짧으며, 불을 쓰는 시간은 면 삶기뿐이라 더운 날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준비 20조리 102 인분
서리태 콩국수컵
분식보통

서리태 콩국수컵

서리태 콩국수컵은 삶은 서리태를 우유와 함께 곱게 갈아 만든 콩물에 소면을 담아 차갑게 먹는 여름 분식입니다. 일반 콩국수와 달리 서리태를 사용하여 콩물 색이 회색빛을 띠며, 고소한 맛이 한층 진하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체에 한 번 걸러 입자감을 줄이면 실크처럼 매끄러운 질감이 되고, 오이채와 방울토마토를 올려 시각적 대비와 아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얼음을 띄워 차갑게 유지하면 콩물의 고소함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 다이어트🧒 아이간식
준비 25조리 10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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