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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도토리묵사발
국/탕쉬움

도토리묵사발

도토리묵사발은 도토리묵을 채 썰어 새콤달콤한 냉육수에 담가 먹는 여름철 냉국 요리입니다. 도토리묵은 도토리 전분으로 만들어 특유의 떫은 뒷맛과 탱글탱글한 식감이 있으며, 차가운 국물 속에서 묵의 탄력이 더 도드라집니다. 간장, 식초, 설탕을 섞은 양념 육수를 충분히 차갑게 준비해야 묵의 시원한 식감이 살아나며, 송송 썬 김치의 매콤함과 채 썬 오이의 아삭함이 밋밋할 수 있는 묵에 맛의 대비를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 좋은 음식입니다.

준비 20조리 1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요.

  2. 2

    김치는 송송 썰고 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요.

  3. 3

    냉육수에 간장, 식초, 설탕을 넣어 맛을 맞춰요.

  4. 4

    그릇에 묵을 담고 김치와 오이를 올려요.

  5. 5

    차가운 육수를 부어 바로 내요.

꿀팁

김치 국물을 조금 더하면 풍미가 살아나요.
도토리묵은 너무 얇게 썰면 쉽게 부서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65
kcal
단백질
4
g
탄수화물
28
g
지방
4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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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사발
국/탕쉬움

메밀묵사발

네모지게 썬 메밀묵을 차가운 육수에 담아 먹는 여름철 대표 국물 요리입니다. 멸치나 소고기로 우린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간장과 식초로 간을 맞추면, 묵의 미끈한 식감과 새콤짭짤한 국물이 조화를 이룹니다. 메밀묵은 자체 맛이 담백해 양념 국물의 풍미를 그대로 흡수하며, 오이채와 김가루, 통깨를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더합니다. 열량이 낮고 소화가 가벼워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부담 없이 한 그릇 비우기 좋습니다. 묵을 직접 쑤면 조금 수고스럽지만, 시판 묵을 사용하면 조리 시간이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김치묵밥
밥/죽쉬움

김치묵밥

도토리묵을 채 썰고 밥 위에 올린 뒤 김치국물과 찬물, 설탕을 섞어 만든 차가운 육수를 부어 먹는 여름 별미입니다. 도토리묵 특유의 쫀득하면서 미끌미끌한 식감이 아삭한 김치와 대비를 이루고, 새콤한 김치 육수가 입안을 시원하게 씻어줍니다. 참기름을 밥에 살짝 비벼 고소한 맛을 깔고, 김가루를 올려 바다향까지 더합니다. 얼음을 넣으면 더욱 차갑게 즐길 수 있으며, 김치의 산미가 너무 강할 경우 설탕으로 균형을 맞춥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도토리묵채소면
쉬움

도토리묵채소면

도토리묵채소면은 차가운 동치미 냉국물에 삶은 소면과 도토리묵을 함께 담아 먹는 여름 면 요리입니다. 도토리묵의 말캉하고 미끌미끌한 식감이 소면의 가는 결과 대비를 이루고, 동치미 국물의 발효 산미가 전체를 시원하게 감쌉니다. 오이 채가 아삭한 식감으로 변화를 주고, 김치 한 줄기가 매콤한 감칠맛을 보탭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가볍게 뿌리면 고소한 향이 냉국물의 산뜻함과 어울려, 더운 날 입맛을 돋우는 가벼운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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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102 인분
초계탕
국/탕보통

초계탕

초계탕은 닭가슴살을 삶아 찢은 뒤, 차갑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와 연겨자를 풀어 새콤하고 알싸하게 간한 여름 냉탕입니다. 육수를 충분히 냉장해야 겨자의 톡 쏘는 향과 식초의 산미가 제대로 살아나며, 미지근한 온도에서는 맛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 국물이 고기 사이사이에 스며들게 하고, 채 썬 오이가 아삭한 식감과 청량감을 더합니다. 평양냉면과 비슷한 차갑고 새콤한 맛 구조이지만, 면 대신 닭고기가 주재료여서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가 됩니다.

🏠 일상
준비 35조리 404 인분
미역냉국
국/탕쉬움

미역냉국

불린 미역과 오이를 새콤한 양념 국물에 담가 차갑게 먹는 여름 국입니다. 식초와 간장, 설탕으로 맞춘 국물이 시원하면서 상큼하고, 미역의 미끈한 식감과 오이의 아삭함이 대비를 이루며 씹는 맛을 더합니다. 끓이지 않고 양념만 섞어 차게 내기 때문에 조리 시간이 극히 짧으며, 무더위에 뜨거운 국을 먹기 부담스러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택입니다. 참깨를 넉넉히 뿌리면 고소함이 올라오고, 고춧가루를 살짝 넣으면 새빨간 국물에 매콤한 뒷맛이 생깁니다. 냉면이나 비빔국수 곁에 곁들이면 식사가 한층 풍성해지며, 냉장고에서 한 시간쯤 숙성시키면 양념이 미역에 배어들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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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104 인분
오이냉국
반찬쉬움

오이냉국

오이냉국은 얇게 썬 오이를 식초·간장·소금으로 간한 차가운 국물에 담가 먹는 여름 별미예요. 한국 여름 밥상에서 국 자리를 대체하는 냉국류 중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뜨거운 국을 먹기 싫은 한여름에 시원한 국 대용으로 올려요. 오이를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하고, 국물은 물에 식초·국간장·소금·설탕을 섞어 만드는데, 식초의 비율이 높을수록 시원한 청량감이 강해져요. 얼음을 띄우거나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해야 이 요리의 본질인 '시원함'이 완성돼요. 마늘을 얇게 편 썰어 넣으면 국물에 알싸한 향이 은은하게 배고, 깨를 뿌리면 고소한 맛이 한 겹 더해져요. 건미역이나 미역을 함께 넣기도 하는데, 해조류의 미끈한 식감이 오이의 아삭함과 대비를 이뤄요. 비빔밥이나 매운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매운맛을 식혀주는 역할을 해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2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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