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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깻잎전

깻잎전

깻잎 사이에 다진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은 소를 넣고,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부쳐내는 전입니다. 두부가 돼지고기의 기름기를 잡아주어 소가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하며, 부추와 양파가 식감과 향을 더합니다. 깻잎의 향긋한 향이 고기 소와 어우러져 한 입 크기로 먹기 좋은 전이 됩니다. 간장과 후추로 간을 한 소가 깻잎 향과 잘 맞습니다.

준비 22분 조리 12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깻잎은 씻어 물기를 닦고, 두부는 물기를 짜서 준비해요.

  2. 2

    돼지고기, 두부, 다진 부추, 양파, 마늘, 간장, 후추를 섞어 속을 만들어요.

  3. 3

    깻잎 안쪽에 속을 얇게 펴 바르고 반으로 접어 붙여요.

  4. 4

    접은 깻잎에 밀가루를 살짝 묻힌 뒤 달걀물을 입혀요.

  5. 5

    중불 팬에 기름을 두르고 깻잎전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요.

  6. 6

    속이 완전히 익으면 꺼내 잠시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잘라 내요.

꿀팁

속을 너무 두껍게 넣으면 익는 시간이 길어지고 깻잎이 찢어져요.
밀가루를 얇게만 묻혀야 달걀옷이 두껍지 않게 완성돼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30
kcal
단백질
19
g
탄수화물
12
g
지방
23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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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뒷면에 소고기 다짐육과 으깬 두부를 섞은 소를 얇게 펴 바르고 반으로 접은 뒤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중불에서 부치는 전입니다. 고기소를 너무 두껍게 바르면 깻잎 향이 묻히므로 얇게 펴는 것이 중요하며, 두부의 수분을 충분히 짜내야 부칠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풀 향과 간장으로 밑간한 소고기의 감칠맛이 한 조각 안에서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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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사이에 닭다짐육과 두부를 섞은 소를 넣어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히고 부쳐내는 전입니다. 닭고기의 담백한 맛과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속이 꽉 찬 소가 만들어집니다. 깻잎의 진한 향이 닭고기 소와 잘 맞으며, 다진 파와 마늘이 풍미를 보완합니다. 한 입 크기로 먹기 편하고, 식어도 맛이 잘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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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은 풋고추를 세로로 반 갈라 씨를 제거한 뒤, 다진 돼지고기와 물기 짠 두부를 섞은 소를 채워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팬에서 부쳐내는 명절 전입니다. 풋고추의 은은한 매운 향이 돼지고기의 기름진 감칠맛, 두부의 부드러운 질감과 층층이 겹치면서 한 입에 다양한 맛과 식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매운맛이 걱정되면 오이고추를 사용하면 되고, 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부칠 때 터질 수 있으므로 고추 용량의 7할 정도만 채우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설이나 추석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전으로, 간장 찍어 소스와 함께 따뜻할 때 먹으면 고추의 향과 고기의 육즙이 가장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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