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투시 샐러드 (바삭피타칩과 수막드레싱 채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파투시는 레반트 지역의 전통 채소 샐러드로, 바삭하게 구운 피타 칩이 샐러드의 중심을 잡아주는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토마토·오이·래디시·양상추를 큼직하게 썰어 수막 가루·레몬즙·올리브오일로 만든 드레싱에 버무리면 수막 특유의 진한 붉은빛과 새콤한 감귤향이 채소 전체를 감쌉니다. 수막은 다른 어떤 향신료와도 다른 독특한 신맛을 내는데, 레몬즙의 산미와 겹치면서 드레싱에 입체감을 만들어냅니다. 피타 칩은 드레싱에 닿으면 금방 흐물해지므로,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과 부드러워진 가장자리가 공존하는 상태에서 먹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석류알을 뿌리면 톡톡 터지는 식감과 달콤한 산미가 더해지고, 신선한 민트와 파슬리가 허브의 청량한 향으로 샐러드 전체를 가볍게 마무리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오븐을 180도로 예열합니다. 피타브레드 2장을 3-4cm로 잘라 올리브오일을 얇게 발라 겹치지 않게 펼칩니다.
- 2가열
피타를 7-8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습니다.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만졌을 때 단단하면 꺼내 식힙니다.
- 3단계
로메인은 한입 크기로 뜯고 물기를 잘 털어냅니다.
토마토와 오이는 2cm, 무는 0.5cm 반달로 썹니다.
- 4단계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2.5큰술, 레몬즙 1.5큰술, 수막 1작은술을 넣습니다.
붉은빛이 고르게 돌 때까지 젓습니다.
- 5준비
큰 볼에 채소를 넣고 드레싱을 가장자리로 둘러 붓습니다.
집게로 아래에서 들어 올리듯 섞어 잎이 눌리지 않게 합니다.
- 6마무리
먹기 직전에 식힌 피타칩을 넣고 두세 번만 가볍게 섞습니다.
중심이 바삭할 때 바로 담아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수막 특유의 진한 새콤한 감귤향이 레몬 산미와 겹쳐 드레싱에 입체감
- 완성과 마무리
- 중심이 바삭할 때 바로 담아 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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