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가지돼지고기전

가지돼지고기전

가지를 두껍게 슬라이스한 뒤 다진 돼지고기 소를 얹어 부침가루 반죽을 입히고 달걀물에 지져내는 전입니다.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면서 부드럽게 익고, 돼지고기의 육즙이 가지 속으로 스며들어 한 입에 고기와 채소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다진 마늘과 양파가 풍미를 더해주며, 간장 양념장을 곁들이면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가지는 0.5cm 두께 반달로 썰고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물기를 닦아요.

  2. 2

    팬에 돼지고기, 다진 양파,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가게 볶아요.

  3. 3

    볼에 부침가루, 달걀, 물을 넣어 되직한 반죽을 만들어요.

  4. 4

    반죽에 볶은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어 고루 섞어요.

  5.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숟갈씩 떠 올려 납작하게 펴요.

  6. 6

    앞뒤 각 3분씩 노릇하게 익힌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요.

꿀팁

가지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전이 눅눅해지지 않아요.
돼지고기는 미리 볶아야 속까지 안전하게 익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60
kcal
단백질
16
g
탄수화물
24
g
지방
22
g

다른 레시피

고구마채전
전/부침쉬움

고구마채전

고구마를 채 썰어 당근, 양파와 함께 튀김가루 반죽으로 부쳐내는 전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당근의 은은한 단맛이 겹쳐지며, 채 썬 형태 덕분에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튀겨지듯 익습니다. 검은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와 시각적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찬물로 반죽해 가볍게 부치면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술안주🧒 아이간식
준비 12조리 142 인분
가지전
반찬쉬움

가지전

가지전은 채소에 달걀옷을 입혀 기름에 부치는 한국 전 문화의 한 갈래로, 제사상과 명절 밥상에 올라가는 전통 반찬이에요. 가지를 7mm 두께로 둥글게 썰어야 속까지 익으면서도 부드러운 중심이 유지돼요. 달걀 전에 밀가루를 살짝 묻혀야 옷이 잘 붙어요. 팬에서 달걀옷이 노릇하고 레이스 같은 껍질로 굳는 동안, 속 가지는 자체 수분으로 찌듯 익어 무너지는 커스터드 식감이 돼요. 바삭하고 달걀 향 나는 겉과 녹아내리는 속의 대비가 이 전의 매력이에요. 간장·식초 소스에 찍어 먹으면 깔끔하고 은근한 맛이에요. 추석이면 호박전과 함께 가지전을 지져 차례상에 올리는 가정이 많아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2조리 102 인분
김치돼지고기전
전/부침쉬움

김치돼지고기전

잘 익은 신김치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부치는 김치전입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직접 섞어 붉은 빛깔과 발효된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설탕을 소량 더해 신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대파와 양파가 식감의 변화를 주고, 돼지고기가 김치전에 든든한 포만감을 더합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센 불에서 눌러가며 부치면 가장자리가 진하게 바삭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20조리 184 인분
가지돼지고기볶음
볶음보통

가지돼지고기볶음

가지돼지고기볶음은 가지와 얇게 썬 돼지고기를 마늘, 고추와 함께 볶아내는 매콤한 반찬입니다. 가지가 기름과 양념을 빨아들이며 부드럽게 익어 고기와 한 덩어리처럼 어우러집니다. 마늘의 진한 향과 고추의 깔끔한 매운맛이 볶음 전체에 퍼져 자극적이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여름철 가지가 제철일 때 특히 맛있는 계절 볶음입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4조리 112 인분
가지돼지고기조림
보통

가지돼지고기조림

가지돼지고기조림은 가지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간장·고춧가루 양념으로 조린 반찬입니다. 돼지고기의 기름기가 가지에 스며들어 풍부한 맛을 내고, 가지는 양념을 머금어 한 입 베물면 육즙과 양념이 함께 터집니다. 맛술이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고 간장이 깊은 감칠맛을 더합니다. 참기름을 마지막에 둘러 고소한 향으로 마무리하며, 여름철 제철 가지로 만들면 특히 맛있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18조리 224 인분
꽃게전
전/부침어려움

꽃게전

꽃게의 살을 발라내어 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은 반죽을 입히고 달걀물에 지져내는 전입니다. 꽃게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자연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으며, 다진 생강이 해산물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 게살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냅니다. 달걀옷이 게살을 감싸 촉촉하게 익히며, 겉은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18조리 122 인분
전/부침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