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탕
명란젓으로 끓이면 국물이 짜지니 소금에 절이지 않은 생명태알을 씁니다. 다시마육수에 무를 6분쯤 먼저 익히고 고춧가루, 국간장, 마늘을 푼 뒤 알과 두부를 넣어 중불에서 세게 젓지 않고 끓입니다. 4~5분 지나 알 속까지 불투명해지면 쑥갓과 대파를 넣고 30초 뒤 불을 끕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알탕에는 소금에 절이지 않은 생명태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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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으로 끓이면 같은 양의 국간장으로도 국물이 짜지니, 장을 볼 때 무염인지 확인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명란 250g은 흐르는 찬물에 살살 헹궈 핏물과 잔불순물을 털어냅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알집이 터지지 않게 3~4cm로 자릅니다.
- 2
무 150g은 0.5cm 두께로 나박썰고 두부 120g은 1cm로 썹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쑥갓은 억센 줄기만 제거합니다.
- 3
냄비에 다시마육수 750ml와 무를 넣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강불로 낮춰 6분 정도, 무 가장자리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 4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습니다.
고춧가루가 뭉치면 텁텁하니 국자로 국물을 끼얹어 고르게 풉니다.
- 5
국물이 다시 끓으면 생명태알과 두부를 넣고 중불로 줄입니다.
강하게 젓지 않고 4-5분부터 확인하며, 가장 두꺼운 알 조각의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단단히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국물 색만으로 익힘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6
마지막에 대파와 쑥갓 50g을 올리고 30초만 더 끓입니다.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국자로 떠서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