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태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감태는 돌김보다 결이 섬세해 손끝으로 부수기만 해도 아보카도와 새우 위에 고르게 흩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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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즙과 간장에 꿀을 조금 더한 드레싱이 크리미한 아보카도를 산뜻하게 눌러 주고, 찬물에 헹군 적양파는 매운맛 없이 아삭함만 보탭니다. 새우는 2분 데쳐 곧바로 찬물에 옮겨야 속까지 퍽퍽해지지 않고 탱글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중하 220g은 껍질과 내장을 완전히 제거한 뒤 끓는 물에 2분 데쳐 분홍빛이 오르면 즉시 찬물에 담가 식힙니다.
- 2
로메인 잎은 손으로 한입 크기로 뜯고 방울토마토 100g은 반으로 잘라 단면을 위로 놓아 둡니다.
- 3
아보카도 1개는 1.5cm 두께로 썰고, 적양파 40g은 두께 2mm로 얇게 슬라이스해 찬물에 5분 담가 매운맛을 빼 줍니다.
- 4
라임즙 1.5큰술,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꿀 1작은술을 잘 섞어 라임간장 드레싱을 만들어 차갑게 보관합니다.
- 5
큰 볼에 로메인,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양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재료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살살 버무립니다.
- 6
접시에 옮겨 담고 익혀 식힌 새우를 고르게 올립니다.
감태 8g을 손으로 부숴 뿌린 뒤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감태는 수분을 빨리 먹으니 먹기 직전에만 올립니다.
아보카도는 자른 뒤 드레싱에 가볍게 묻혀 갈변을 줄이고 으깨지지 않게 접듯 섞습니다.
라임 대신 유자를 쓰면 더 부드러운 산미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