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잎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최소 1일 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고춧잎을 끓는 물에 30초 데치면 생잎의 쓴맛이 빠지고 숨이 죽어, 찹쌀풀 섞인 양념이 고르게 달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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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잎의 풀 향은 매콤한 양념 아래에서도 살아남아 배추김치나 열무김치와는 다른 허브 같은 향을 냅니다.
재료
재료를 구입하기 전: 생것·건조·완제품 구분
기본 4인분 기준입니다. 인분을 바꿨다면 위 재료 목록의 수량을 사용합니다. 아래 양은 상품의 포장량이 아닙니다.
찹쌀풀: 80 ml
완성된 찹쌀풀을 양념에 섞습니다. 표시된 양은 찹쌀가루의 무게가 아니라 풀의 부피입니다.
만드는 법
- 1
고춧잎 700g의 억센 줄기를 다듬어 씻은 뒤 넉넉한 끓는 물에 30초간 짧게 데쳐 쓴맛을 빼고 선명한 초록빛을 살려요.
- 2
데친 잎은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식힌 다음, 손으로 뭉쳐 물기를 아주 꼭 짜서 양념이 겉돌지 않도록 부피를 줄여줘요.
- 3
양파 80g을 아주 곱게 다진 뒤 고춧가루 45g, 마늘 25g, 액젓 35ml, 찹쌀풀 80ml, 설탕 10g을 볼에 담아 입자가 고루 섞여 걸쭉해질 때까지 충분히 저어줘요.
- 4
물기를 짠 고춧잎에 굵은소금 35g을 고루 뿌리고 가볍게 버무린 뒤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속까지 간이 배고 숨이 더 죽도록 기다려요.
- 5
준비한 양념 볼에 고춧잎을 넣고 손 끝으로 잎을 하나씩 떼어내듯 살살 뒤집어가며 버무려주는데, 잎이 뭉치거나 으깨지지 않도록 점성 있는 양념을 고루 코팅해요.
- 6
완성된 김치를 밀폐 용기에 눌러 담아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고춧잎 특유의 허브 같은 향과 매콤한 양념이 깊게 어우러져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완성돼요.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