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진미채볶음
진미채는 양념째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나므로 중약불에서 2분 정도만 볶고, 한 덩어리로 뭉치기 시작하면 불을 끕니다. 마요네즈 1큰술은 불을 끈 뒤 30초 버무려 촉촉함을 남깁니다. 진미채가 처음부터 딱딱하면 물 2큰술을 뿌려 1분 두었다 씁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불을 끈 뒤 마요네즈를 버무려, 식은 뒤에도 진미채 가닥이 딱딱하게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남습니다.
설명 더 보기
양념째 오래 볶으면 쓴맛이 돌기 때문에 가닥이 한 덩어리로 모이기 시작하면 팬에서 내립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진미채 180g은 뭉친 가닥을 풀고 긴 것은 5cm로 자릅니다.
딱딱하면 물 2큰술을 고루 뿌려 1분간 부드럽게 합니다.
- 2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풉니다.
- 3
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약불로 데웁니다.
양념장을 넣어 30초 정도 계속 저어 날마늘 향과 거친 매운맛을 줄입니다.
- 4
진미채를 넣고 중약불로 올려 2분간 재빠르게 볶습니다.
바닥에 양념이 눌어붙지 않게 젓고, 가닥마다 윤기가 돌게 합니다.
- 5
양념이 되직해지고 진미채가 한 덩어리로 뭉치기 시작하면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나니 남은 열로 마무리합니다.
- 6
불을 끈 상태에서 마요네즈 1큰술을 넣고 30초간 고루 버무립니다.
촉촉하고 윤기가 나면 참깨 1작은술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양념은 오래 볶으면 타서 쓴맛이 나니 짧게 조리합니다.
마요네즈를 마지막에 넣어야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