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고추장진미채볶음
반찬 쉬움

고추장진미채볶음

진미채는 오징어 다리와 몸통을 잘게 찢어 말린 건어물로, 쫄깃하면서 씹을수록 감칠맛이 올라오는 식감이 특징이에요. 이 반찬은 진미채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콤한 글레이즈를 입히는 가장 보편적인 밑반찬 중 하나예요. 진미채를 물에 잠깐 담갔다 짜면 딱딱한 식감이 풀리면서 양념을 더 잘 흡수해요. 고추장·고춧가루·물엿·간장·다진 마늘을 약불에서 먼저 볶아 날것의 매운맛을 날린 뒤 진미채를 넣고 재빠르게 버무려야 해요.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으면 매콤하면서 달콤한 양념이 쫄깃한 진미채에 감겨 자꾸 손이 가는 반찬이 완성돼요.

준비 8분 조리 7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진미채는 길면 반으로 자르고, 너무 마르면 물 2큰술에 1분만 적십니다.

  2. 2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양념장을 30초만 볶아 향을 냅니다.

  4. 4

    진미채를 넣고 2분 빠르게 볶아 양념을 고르게 입힙니다.

  5. 5

    불을 끈 뒤 마요네즈를 넣어 부드럽게 섞고 참깨를 뿌립니다.

꿀팁

양념은 오래 볶으면 타서 쓴맛이 나니 짧게 조리하세요.
마요네즈를 마지막에 넣어야 촉촉함이 유지돼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10
kcal
단백질
19
g
탄수화물
17
g
지방
8
g

다른 레시피

버터간장 진미채볶음
반찬보통

버터간장 진미채볶음

버터간장 진미채볶음은 마른 진미채(오징어채)를 버터와 간장으로 볶아 고소하면서도 짭짤달콤한 맛을 내는 밑반찬이에요. 일반적인 고추장 양념 진미채와 달리 버터의 유지방이 진미채 표면을 감싸면서 씹을 때 부드러운 촉감을 만들어내요. 버터를 먼저 녹인 뒤 마늘을 20초만 볶아 향을 내고,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어 소스를 만든 다음 진미채를 넣어 2~3분 안에 빠르게 코팅하는 게 핵심이에요. 센 불에서 오래 볶으면 오징어 단백질이 수축해 딱딱하게 질겨지니 짧고 빠르게 볶아야 해요. 고춧가루를 반 큰술만 넣어 은은한 매운맛과 색감을 더하되 버터의 풍미를 가리지 않을 정도로 조절해요.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가 높고,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84 인분
명엽채볶음
반찬쉬움

명엽채볶음

명엽채볶음은 명태를 가늘게 찢어 말린 건어물(명엽채)을 고추장과 물엿으로 촉촉하게 볶아낸 밑반찬이에요. 명엽채는 황태채보다 더 가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데, 솜처럼 뭉쳐 있는 형태를 살살 풀어놓는 것이 조리 전 첫 단계예요. 마른 팬에서 30초만 볶아 수분을 날리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고추장·고춧가루·올리고당·간장·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빠르게 코팅해요. 명엽채의 가는 섬유질이 양념을 흡수하면서 촉촉해지는데,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2분 안에 끝내는 게 요령이에요. 완성품은 황태채무침보다 부드럽고, 진미채볶음보다 담백한 중간 지대의 건어물 반찬이에요. 매콤달콤한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 반찬으로도 적합하고, 도시락에 넣으면 양념이 다른 반찬에 옮기지 않아 실용적이에요.

🏠 일상🧒 아이간식
준비 5조리 74 인분
황태채볶음
볶음보통

황태채볶음

황태채볶음은 잘게 찢은 황태채를 물에 불려 부드럽게 한 뒤 고추장, 올리고당, 간장 양념에 볶아내는 밑반찬입니다. 황태는 볶으면서 양념을 빨아들여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이 되고, 고추장의 매콤함과 올리고당의 단맛이 균형을 이룹니다. 한번 만들어두면 냉장 보관으로 며칠간 꺼내 먹을 수 있어 밑반찬으로 효율적입니다. 도시락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두루 쓰입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2조리 92 인분
뱅어포볶음
반찬쉬움

뱅어포볶음

뱅어포는 얇게 펴서 말린 뱅어로, 한국 가정 냉장고에 흔히 있는 밑반찬 재료예요. 먼저 약한 불 위에서 수분을 날려 바삭하게 만드는 게 첫 번째 포인트예요. 고추장·간장·올리고당·설탕으로 만든 양념을 팬에 살짝 볶아 뱅어포에 빠르게 입힌 뒤 바로 불을 꺼야 딱딱해지지 않아요. 식으면 더 바삭해지는 특성 덕에 도시락 반찬이나 술안주로 좋고,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맛이 자꾸 손이 가요.

🏠 일상🍱 도시락
준비 5조리 84 인분
진미채무침
반찬쉬움

진미채무침

진미채무침은 오징어채를 불에 볶지 않고 고추장 양념에 손으로 바로 버무리는 무침 반찬이에요. 진미채 볶음과 재료는 비슷하지만 열을 가하지 않아 오징어채의 본연의 쫄깃한 씹힘이 그대로 남아요. 고추장·고춧가루·올리고당의 매콤달콤한 양념에 마요네즈를 한 큰술 섞는 것이 이 레시피의 포인트인데, 마요네즈의 유분이 마른 오징어채 표면에 막을 형성해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혀요. 양념을 바른 뒤 10분 정도 두어야 오징어채가 양념을 흡수하면서 간이 고르게 밸요. 마른 반찬이라 수분이 거의 없어 도시락에 넣어도 다른 반찬에 양념이 옮겨 붙지 않아요. 매운맛은 고춧가루 양으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15분이면 만들 수 있어 시간 없을 때 밑반찬으로 유용해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24 인분
고추장 어묵볶음
볶음쉬움

고추장 어묵볶음

고추장 어묵볶음은 쫄깃한 사각어묵을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볶아낸 반찬입니다. 어묵을 끓는 물에 잠깐 데쳐 기름기를 제거하면 양념이 더 깔끔하게 배어들고 느끼함이 줄어듭니다.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장이 어묵 표면에 윤기 있게 코팅되며, 양파의 단맛과 대파의 향이 전체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더 촉촉하게 먹고 싶다면 양념장에 물을 소량 추가하면 됩니다. 도시락 반찬이나 밥반찬으로 꾸준히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2조리 102 인분
반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