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진미채무침은 오징어채를 불에 볶지 않고 고추장 양념에 손으로 바로 버무리는 무침 반찬이다.
설명 더 보기
진미채 볶음과 재료 구성은 비슷하지만 열을 가하지 않기 때문에 오징어채 본연의 쫄깃한 씹힘이 그대로 살아있다.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으로 매콤달콤한 양념 베이스를 만들고 마요네즈를 큰술 하나 섞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마요네즈의 유분이 건조한 오징어채 표면에 막을 형성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히도록 돕는다. 양념을 바른 뒤 10분 정도 두어야 오징어채가 양념을 고루 흡수해 간이 속까지 밴다. 수분이 거의 없는 건조 반찬이라 도시락에 넣어도 다른 반찬에 양념이 옮겨 붙지 않으며, 냉장 보관 시 며칠간 맛이 유지된다. 매운 강도는 고춧가루 양으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재료를 준비하고 버무리는 데 15분이면 충분해 시간이 없을 때 유용한 밑반찬이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진미채 180g을 펼쳐 딱딱한 덩어리를 풀고 가위로 5~6cm로 잘라요.
너무 긴 가닥은 양념이 뭉치기 쉬워요.
- 2단계
큰 볼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먼저 넣어요.
덩어리 없이 진한 붉은색이 되게 풀어요.
- 3간 맞춤
마요네즈 1큰술과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양념에 섞어요.
마요네즈가 완전히 풀려 윤기가 나야 가닥이 부드러워져요.
- 4간 맞춤
자른 진미채를 양념 볼에 넣고 손끝으로 들어 올리며 버무려요.
흰 부분이 안 보일 때까지 1~2분 주물러요.
- 5간 맞춤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요.
양념이 너무 되직하면 오래 치대지 말고 겉면만 고르게 코팅해요.
- 6준비
통깨 1작은술을 뿌리고 상온에서 10분 쉬게 해요.
간이 밴 뒤 다시 섞어 반찬통에 담고 차게 보관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열 없이 버무려 오징어채 본연의 쫄깃한 씹힘을 그대로 보존
- 완성과 마무리
- 마요네즈가 완전히 풀려 윤기가 나야 가닥이 부드러워져요.
- 실패 방지
- 양념이 너무 되직하면 오래 치대지 말고 겉면만 고르게 코팅해요.
- 보관과 재가열
- 수분이 거의 없는 건조 반찬이라 도시락에 넣어도 다른 반찬에 양념이 옮겨 붙지 않으며, 냉장 보관 시 며칠간 맛이 유지된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12분, 8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17분, 7 개 재료
10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