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계란국은 맑은 육수에 달걀을 가늘게 흘려 넣어 꽃처럼 퍼지는 부드러운 결을 만드는 한국의 기본 국입니다.
설명 더 보기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을 한 육수가 팔팔 끓을 때 달걀물을 흘려 넣으면 얇은 달걀 조각들이 국물 속에서 하늘하늘 펼쳐집니다. 조리 시간이 짧고 재료도 단출하지만, 따뜻한 국물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입니다. 대파와 참기름 한 방울이 담백한 국에 향긋한 깊이를 더하며, 밥상의 다른 반찬이 부족한 날에도 한 그릇으로 충분히 식사의 무게를 잡아줍니다.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10분 안에 끝낼 수 있어, 아침 식사나 바쁜 평일 저녁에도 부담 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달걀 3개를 그릇에 깨고 흰자 줄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풀어 체에 거른다.
알끈을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는다.
- 2불 조절
대파 0.5개는 얇게 송송 썰어 따로 둔다.
오래 끓이면 향이 빠지므로 마지막에 넣을 준비만 한다.
- 3불 조절
냄비에 물 1000ml,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센불에 끓인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중불로 낮춘다.
- 4불 조절
끓음이 살짝 잦아들어 작은 기포가 이어질 때 달걀물을 가늘게 원을 그리며 붓는다.
붓는 동안 세게 젓지 않는다.
- 5단계
달걀을 넣은 뒤 30초 그대로 두어 표면이 노랗게 굳게 한다.
그다음 한 번만 크게 저어 결을 풀어준다.
- 6단계
대파와 참기름 0.5작은술을 넣고 바로 불을 끈다.
한 번 떠서 달걀 결이 부드럽고 국물이 맑으면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달걀물을 팔팔 끓임보다 살짝 잦아든 상태에서 흘려야 부드러운 결
- 완성과 마무리
- 대파와 참기름 0.5작은술을 넣고 바로 불을 끈다.
- 실패 방지
- 계란국은 맑은 육수에 달걀을 가늘게 흘려 넣어 꽃처럼 퍼지는 부드러운 결을 만드는 한국의 기본 국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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