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 전
동그랑땡, 애호박전, 표고버섯전, 고추전은 밀가루와 달걀물을 똑같이 입히지만 손질은 저마다 다릅니다. 애호박은 소금을 뿌렸다가 물기를 닦고, 표고는 기둥을 떼며, 고추는 길게 갈라 씨를 덜어 냅니다. 팬에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온도가 떨어져 전이 눅눅해지므로 한 종류씩 3~4개만 부칩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동그랑땡, 애호박전, 표고버섯전, 고추전을 한 접시에 모아 설과 추석 상에 올립니다.
설명 더 보기
옷은 같은 밀가루와 달걀물이지만 손질은 제각각이라, 애호박은 소금에 절여 물기를 닦고 표고는 기둥을 떼어 안쪽에도 가루를 묻힙니다. 팬에는 한 종류씩 서너 개만 올려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동그랑땡 반죽 200g은 한입 크기로 납작하게 빚습니다.
애호박은 둥글게 썰어 소금을 뿌리고 물기를 닦습니다.
- 2
표고버섯 6개는 기둥을 떼고 안쪽을 정리합니다.
청홍고추 4개는 길게 갈라 씨를 덜어 준비합니다.
- 3
밀가루 50g은 접시에 얇게 펼치고 달걀 3개는 곱게 풉니다.
재료에 밀가루를 털듯 묻힌 뒤 달걀물을 입힙니다.
- 4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한 종류씩 3, 4개만 올려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부칩니다.
- 5
가장자리가 굳고 밑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1, 2분 더 굽습니다.
두꺼운 동그랑땡은 눌러 맑은 육즙을 확인합니다.
- 6
완성한 전은 망이나 종이에 잠시 올려 기름을 뺍니다.
접시에 종류별로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은 초간장을 곁들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전은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온도가 떨어져 눅눅해지므로 소량씩 부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