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 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모둠전은 동그랑땡, 애호박전, 표고버섯전, 고추전 등 여러 종류의 전을 한 상에 모아 내는 한국 명절의 대표 상차림입니다.
설명 더 보기
각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뒤 박력분이나 밀가루를 얇게 두드리고 달걀 푼 것을 입혀 중불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한 종류씩 3~4개 단위로 나눠 부쳐야 팬 온도를 유지할 수 있고,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반죽이 기름을 흡수하며 눅눅해집니다. 동그랑땡은 두부와 소고기·돼지고기의 비율을 맞춰 빚어야 부드러우면서도 형태가 유지되고, 애호박전은 소금에 절여 수분을 뺀 뒤 부쳐야 기름이 튀지 않습니다. 표고는 기둥을 제거하고 안쪽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야 달걀물이 고르게 붙습니다. 간장에 식초를 약간 넣어 만든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전의 느끼함이 잡히면서, 고기 감칠맛부터 호박의 달큰함, 고추의 은은한 매운 향까지 한 접시에서 다양한 맛의 흐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동그랑땡 반죽 200g은 한입 크기로 납작하게 빚는다.
애호박은 둥글게 썰어 소금을 뿌리고 물기를 닦는다.
- 2준비
표고버섯 6개는 기둥을 떼고 안쪽을 정리한다.
청홍고추 4개는 길게 갈라 씨를 덜어 준비한다.
- 3단계
밀가루 50g은 접시에 얇게 펼치고 달걀 3개는 곱게 푼다.
재료에 밀가루를 털듯 묻힌 뒤 달걀물을 입힌다.
- 4마무리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한다.
한 종류씩 3, 4개만 올려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부친다.
- 5가열
가장자리가 굳고 밑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1, 2분 더 굽는다.
두꺼운 동그랑땡은 눌러 맑은 육즙을 확인한다.
- 6마무리
완성한 전은 망이나 종이에 잠시 올려 기름을 뺀다.
접시에 종류별로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은 초간장을 곁들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3~4개씩 소량으로 나눠 부쳐야 팬 온도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완성한 전은 망이나 종이에 잠시 올려 기름을 뺀다.
- 실패 방지
- 전은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온도가 떨어져 눅눅해지므로 소량씩 부친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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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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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