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2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장어찜은 손질한 장어를 청주와 함께 먼저 쪄서 살을 익히고 비린내를 잡은 뒤, 간장·설탕·생강즙·청주로 만든 양념을 바르고 대파를 올려 한 번 더 쪄내는 보양식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두 번에 나누어 찌는 과정이 핵심인데, 첫 번째 찜에서 살이 충분히 익고 기름이 일부 빠지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고 마무리 찜에서 윤기가 살아납니다. 생강즙이 장어 특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간장과 설탕의 달짭짤한 조합이 장어의 기름진 살에 윤기를 더하며 밥과 잘 어울리는 맛을 만들어 냅니다. 장어는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예로부터 여름철 복날 원기 회복 음식으로 즐겨 온 전통 보양식으로, 뜨거울 때 바로 내어 양념이 살에 촉촉하게 배인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장어 500g은 6cm 길이로 잘라 청주 1큰술을 고루 뿌려요.
10분 두어 냄새를 줄이고 살을 단단하게 해요.
- 2간 맞춤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을 섞어요.
설탕 알갱이가 남지 않게 저어요.
- 3마무리
찜 냄비에 물 200ml를 붓고 끓여 김이 충분히 오르면 장어를 올려요.
중불에서 7분 정도 먼저 쪄요.
- 4간 맞춤
살이 하얗게 익고 기름이 조금 빠지면 장어 위의 수분을 가볍게 걷어요.
양념이 미끄러지지 않게 해요.
- 5마무리
양념장을 장어에 고루 바르고 대파 40g을 올려요.
다시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더 쪄요.
- 6마무리
젓가락이 두꺼운 부분에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꺼요.
뜨거울 때 바로 담아 남은 양념을 끼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첫 번째 찜에서 기름 일부가 빠져 양념 흡수력이 높아지는 2단 찜
- 완성과 마무리
- 젓가락이 두꺼운 부분에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꺼요.
- 실패 방지
- 소스를 너무 졸이면 짜질 수 있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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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리·안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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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온도
생선은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63°C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온도계가 없으면 속살이 더 이상 반투명하지 않고 포크로 쉽게 갈라지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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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과 재가열
남은 음식은 조리 후 2시간 안에 얕은 용기에 나누어 냉장하고 3~4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중심부가 74°C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출처: USDA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남은 음식의 안전한 보관과 재가열
출처 확인일 2026-07-22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